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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 신충식 의원,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 대책 촉구
  • 기사등록 2024-11-13 16: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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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인=김주성 기자]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국·서구4) 의원=인천시의회 제공


인천광역시의회 신충식(국·서구4) 의원이 12일 인천여성가족재단 행정사무감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예방을 위한 대책을 촉구했다.

 

‘딥페이크’는 AI를 이용해 사람의 이미지를 합성하는 기술로 최근 연예인뿐 아니라 일반인도 딥페이크 기술을 악용한 디지털 성범죄 피해자가 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신충식 의원은 딥페이크 기술을 이용해 가짜 이미지 등 성 착취물을 만들어 유포하는 행위로 인해 피해자가 급증하는 문제에 대해 집행부에 피해자 지원 대책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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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4-11-13 16:3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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