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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list.php?mcode=m73ddcy</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31 Aug 2026 16:30: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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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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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단(75.7만㎡) 전체 승인 고시... 자족도시로의 도약 본격화</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8</link>
			<description><![CDATA[위치도인천광역시는 8월 31일자로 &lsquo;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변경) 승인 및 지형도면&rsquo;을 고시하고, 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전체 부지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완료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고시는 지난 2024년 12월 승인 고시한 1단계 우선추진구역 34만 7,437㎡에 이어, 잔여 구역인 2단계 41만 20㎡를 반영한 전체 75만7,457㎡에 대한 산업단지계획 승인을 마무리한 것으로 본격적인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기반을 갖추게 되었다.&nbsp;인천시는 이번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를 계기로 산업단지 조성 사업과 산업시설용지 등 용지 공급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입주기업 유치에도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nbsp;산단 부지는 공업지역&nbsp;50만&nbsp;7,944㎡를 중심으로 주거&nbsp;10만&nbsp;9,849㎡,&nbsp;상업&nbsp;1만&nbsp;1,746㎡,&nbsp;녹지&nbsp;12만&nbsp;7,918㎡&nbsp;등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도록&nbsp;설계됐다.&nbsp;단순히 일터만 모여 있는 공간이 아니라,&nbsp;도로&middot;공원 등 기반시설과 완벽한 정주&middot;지원 기능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형 도시첨단산업단지로 거듭나게 된다.&nbsp;유치 업종 면에서도 전문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잡았다.&nbsp;시는 정보통신업,&nbsp;연구개발업,&nbsp;소프트웨어 개발업,&nbsp;방송&middot;영상콘텐츠업,&nbsp;기계 및&nbsp;장비제조업 등 고부가가치 지식기반 산업과 친환경 첨단제조업 중심의&nbsp;기업을 적극 유치할 방침이다.&nbsp;특히,&nbsp;대기오염물질이나 특정수질유해물질을 배출하는 사업장의 입주를&nbsp;엄격히 제한하여 도심 속에서도 쾌적하고 친환경적인 환경을 유지하는&nbsp;&lsquo;도심형 첨단산업단지&rsquo;를 조성한다.&nbsp;이를 통해 첨단산업과 지식산업이 상생하며 융복합되는 탄탄한 산업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nbsp;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 &ldquo;이번 인천계양 테크노밸리 도시첨단산업단지 산업단지계획 승인 고시는 계양 테크노밸리가 자족도시로 도약하고 경쟁력을 확보하는 중요한 전환점&rdquo;이라며, &ldquo;앞으로 계양 테크노밸리를 첨단산업과 지식산업이 융복합된 산업단지로 육성하고, 기업유치 활성화와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10: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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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가정양립을 넘어 일·생활균형으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7</link>
			<description><![CDATA[카드뉴스 이미지인천여성가족재단은 일&middot;생활균형의 필요성과 관련 정책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를 제작&middot;배포했다.&nbsp;인천여성가족재단은 지난해 수행한 「인천광역시 일&middot;생활균형 지원 기본계획(2026-2030) 수립을 위한 연구」를 바탕으로 관련 내용을 시각화한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카드뉴스는 그동안 &#39;일&middot;가정양립&#39;으로 불려온 정책 담론이 현실에서는 여성만의 과제로 작동해 왔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재단은 &#39;일&#39;과 &#39;가정&#39;이라는 두 단어만으로는 시민의 삶을 온전히 담기 어렵다고 보고, 자기돌봄&middot;자녀돌봄&middot;부모돌봄&middot;관계돌봄을 아우르는 &#39;생활&#39; 개념을 바탕으로 &#39;일&middot;생활균형&#39;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점을 짚었다.&nbsp;2023년 가족실태조사와 2025년 사회조사 자료에 따르면, 인천에서는 부모&middot;친척 돌봄을 &#39;내가 한다&#39;고 답한 비율이 여성과 남성 사이에서 크게 벌어져 그 인식 차이가 전국에서 두 번째로 컸는데, 재단은 이를 여성에게 돌봄이 &#39;보이지 않는 의무&#39;가 되고 있는 신호로 설명했다. 반면 남성은 &#39;일이 가정보다 우선&#39;이라는 응답이 전국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으나, 정작 이들이 가장 원하는 것은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이었다. 재단은 "돌봄이 여성만의 몫이 아니듯, 일도 남성만의 몫이 아니"라며, 일&middot;생활균형이 남녀 모두의 과제임을 강조했다.&nbsp;인천여성가족재단은 2024년부터 연구 성과를 시민과 친숙하게 공유하기 위해 카드뉴스를 제작&middot;배포해 오고 있다. 이번 카드뉴스는 일&middot;가정양립을 넘어선 일&middot;생활균형으로의 전환 필요성과 「인천광역시 일&middot;생활균형 지원 기본계획(2026-2030)」의 정책 방향을 함께 담고 있다.&nbsp;신승배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일&middot;생활균형은 남녀 모두가 일하고 돌볼 수 있는 권리의 문제"라며 "시민들이 일&middot;생활균형의 의미를 쉽게 이해하고, 삶의 각 영역이 균형 있게 연결되는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nbsp;카드뉴스> 2026년 3호 &ldquo;일과 생활의 균형,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보장되나요?&rdquo;는 인천여성가족재단 홈페이지(www.ifwf.or.kr &rarr; 정책연구 &rarr; 연구자료 &rarr; 카드뉴스)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08: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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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잇는  지역참여 프로젝트 활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6</link>
			<description><![CDATA[장상덕 사회복지학 박사가 지난 27일 인천시 연수구 동춘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자치회 대상 &lsquo;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rsquo;를 주제로 강의하고 있다.&nbsp;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잇는다.&nbsp;인천시사회서비스원 소속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사람중심실천(PCP&middot;Person-Centered Planning)을 기반으로 한 발달장애인과 이웃을 잇는 지역참여 프로젝트 &lsquo;이웃과 함께 만드는 나만의 동네 지도&rsquo;를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nbsp;이 사업은 개인 목표 달성을 돕는 개인별 지원, 지역 중심 활동 두 가지 방향으로 운영한다. 연수구에 사는 20세 이상 성인 발달장애인 7명과 가족 7명, 지역 주민이 함께한다. 사업 기간은 1~11월이다.&nbsp;개인별 지원은 △개인별 사람중심실천(PCP) 계획 수립 △개인별 맞춤활동 △자치모임이다. PCP 계획은 발달장애인 1명과 이들을 지원하는 지역 주민 4~5명이 팀을 이뤄 계획을 세운다. 이 계획에 따라 개인별 활동에 나선다. 편의점, 학원 등 다양한 활동 거점을 발굴한다. 월 1회 자치 모임도 한다. 여기에서 나온 결과는 &lsquo;나만의 동네 지도&rsquo; 만들기에 활용한다.&nbsp;지역 중심 활동은 주민 인식 개선과 설명회, 주민 교육, 발달장애인과 함께하는 동아리가 중심이다. 이 중 교육은 연수구 내 주민자치센터와 협동조합 등 지역단체가 대상이다. 모두 12회 진행한다. 교육 참여자 중 동아리 활동을 희망하는 주민을 발굴한다.&nbsp;지난 27일 연수구 동춘3동 주민자치회 대상 &lsquo;지역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rsquo;를 주제로 교육이 열렸다. &lsquo;장애인-비장애인&rsquo; 용어부터 최근 사회적으로 관심을 모았던 장애인 이동권까지 기본적이면서도 세밀한 내용을 전달했다. 주민자치회는 9명이 함께했다.&nbsp;조원복(73) 씨는 &ldquo;장애인이 어떤 삶을 사는지 잘 몰랐다가 최근 시각장애가 있는 이웃을 보고 어떻게 소통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교육에 참여했다&rdquo;며 &ldquo;이번 교육에서 처음 듣는 이야기가 많았다. 다른 주민들에게도 이런 교육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rdquo;고 말했다. 장애 자녀를 둔 이원숙(56) 씨는 &ldquo;지역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해줘 고맙다&rdquo;며 &ldquo;보호자나 활동지원사가 없이 아이를 혼자 바깥에 내보내는 게 아직도 걱정이다. 지역사회가 같이 변화하면 좋겠다&rdquo;고 말했다.&nbsp;강의를 맡은 장상덕 사회복지학 박사는 &ldquo;장애인도 우리 지역에서 사는 주민 한 명이다. 장애 특성을 이해하고 안내해주면 그들이 같이할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질 것이다&rdquo;며 &ldquo;장애인들도 여러 프로그램을 같이하다 보면 다양한 기능이 좋아진다. 지역 주민들이 힘을 보태면 그들의 삶이 나아질 것이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장복은 앞서 지난 2016년 아산사회복지재단 지원으로 &lsquo;우리가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우리 마을&rsquo; 프로젝트를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 사업을 시작했다. 오는 11월 사업평가회를 열고 개인별 맞춤 프로그램과 지역 중심 활동 결과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nbsp;사업을 맡은 김지연 인천장애인종합복지관 옹호자립지원팀장은 &ldquo;이 사업은 당사자가 희망하는 서비스를 개발해 지원한다는 점에서 기존 사업과는 차이가 있다&rdquo;며 &ldquo;발달장애인이 자신이 사는 동네에서 다양한 자원을 활용해 나만의 하루를 잘 보내는 것이 이 사업의 최종 목표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06:1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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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수동 팝업 스토어를 인천에서 만나 보세요! - 인천아트플랫폼, &lt;IAP 아트랩 프로젝트&gt; 본격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5</link>
			<description><![CDATA[홍보 포스터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아트플랫폼은 지역연계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를 12월까지 운영한다. 본 프로젝트는 인천 시민들에게 예술을 다양한 방식으로 소비하고 경험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성수동 스타일의 팝업 스토어 운영이 가능한 문화예술 기획자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기획 대관 공모 사업이다.&nbsp;는 올해 처음 시도되는 사업으로, 예술작품 전시와 판매, 체험 워크숍, 아트상품 판매 등이 어우러지는 팝업 스토어를 운영하는 사업이다. 인천아트플랫폼은 아트랩 공모에 선정된 문화예술 기획자에게 팝업 스토어 운영에 필요한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홍보 및 운영에 필요한 지원금도 지급한다.&nbsp;지난 6월 진행한 공모에는 총 28팀이 지원했으며, 심의를 거쳐 9팀을 최종 선정했다. 선정팀은 오프룹, 컬쳐컴퍼니 봉봉, 바니아랜드, 파이프챔버, A.A.A, 개항장공예마을, 문아트랩, 감각번역소, 그리다 스튜디오 9개 팀이며, 개성이 넘치는 독특한 기획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타일의 팝업 스토어를 차례로 운영한다.&nbsp;이번 에 선정된 프로젝트는 지역의 장소와 이야기를 새로운 시각으로 풀어내거나, 관람객이 창작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각 팀이 주제와 기획을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시민들은 아트랩 프로젝트를 통해 전시 관람을 넘어 작품을 구입하고, 체험하는 등 문화예술 콘텐츠를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게 된다.&nbsp;세부적으로는 개항장의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시민과 공예작가가 함께 작품을 완성하는 참여형 공예 프로젝트, 관람객이 자신의 취향을 발견하고 이를 예술작품과 아트상품으로 연결해 경험하는 프로젝트, 음악코딩&middot;VR/MR&middot;햅틱 사운드 등을 활용해 여러 감각으로 예술을 경험하는 프로젝트 등이 마련된다. 작품을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시민이 창작과 체험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시도가 오는 12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nbsp;인천아트플랫폼 관계자는 &ldquo;IAP 아트랩은 시민들이 다양한 방식으로 예술을 체험하고 소비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기획자들의 실험적 시도를 지원하는 사업&rdquo;이라며 &ldquo;오는 12월까지 이어지는 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밝혔다.&nbsp;는 오는 12월까지 인천아트플랫폼 G1~G3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프로젝트별 세부 일정과 시민 참여 프로그램은 인천아트플랫폼 홈페이지와 공식 SNS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nbsp;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03:3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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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계양공원사업소,  ‘2026년 원예프로그램’시민 호응 속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4</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nbsp;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는 식물을 활용한 다양한 원예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정서적 안정과 일상 속 활력을 높이는 &lsquo;2026년 원예프로그램&rsquo;을 시민들의 호응 속에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이번 프로그램은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생활원예 교육과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지난 8월 11일부터 오는 11월 5일까지 연희공원 산림치유센터에서 운영된다. 매주 화&middot;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식물 관리법을 비롯해 다양한 원예 체험과 식물을 활용한 창의활동 등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했다.&nbsp;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꽃바구니 만들기 ▲테라리움 만들기 ▲다육 식물 심기 ▲디시가든 만들기 ▲누름꽃 공예 ▲식물 분갈이 ▲국화 천연염색 ▲허브 비누 만들기 등이다.&nbsp;단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원예에 대한 이론교육과 실습을 함께 진행해 참가자들이 식물의 특성과 관리방법을 이해하고, 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가정에서도 지속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nbsp;프로그램에 참여한&nbsp;1기 수강생은&nbsp;&ldquo;힐링을 위해 신청했는데 생각보다&nbsp;프로그램이 알차고 내용도 다양해 만족스러웠다&rdquo;며, &ldquo;식물 심기부터&nbsp;누름꽃 공예,&nbsp;천연염색까지 매회 새로운 내용을 배울 수 있었고,&nbsp;이론과&nbsp;실습이 함께 구성돼 원예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 계양공원사업소는 시민들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lsquo;2026년 원예프로그램 2기&rsquo; 수강생을 모집한다. 2기 모집인원은 15명이며, 인천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8월 26일부터 9월 2일까지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nbsp;2기 과정은&nbsp;9월&nbsp;8일부터&nbsp;10월&nbsp;8일까지 매주 화&middot;목요일 오후&nbsp;2시부터&nbsp;4시까지 진행되며,&nbsp;참가비는 무료다.&nbsp;박은지 계양공원사업소장은&nbsp;&ldquo;식물과 함께하는 시간은 바쁜 일상 속에서 시민들이 마음의 여유를 찾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원예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천광역시 계양공원사업소로 문의하거나 인천시 온라인통합예약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00:5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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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2026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3</link>
			<description><![CDATA[부평구청 전경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은 오는 9월 9일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lsquo;2026년 장애인문화예술축제&rsquo;를 개최한다.이번 축제는 장애인들이 문화&middot;예술적 재능을 선보이고,&nbsp;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부평구와 IBK기업은행 인천삼산지점,&nbsp;사랑의요양원,&nbsp;국민연금공단 부평계양지사,&nbsp;삼산라이온스클럽,&nbsp;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 부모회(소소모)&nbsp;등 다양한 기관과 단체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꾸며진다.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는 압화 작품과 그림 전시회가 열리며,&nbsp;오후 2시부터는 &lsquo;아템포하모니&rsquo;, &lsquo;샤인오카리나&rsquo;&nbsp;등 9개 팀이 무대에 올라 공연을 선보인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nbsp;문화예술에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nbsp;사전 예약과 함께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예약 및 관람 관련 자세한 사항은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070-4673-3013)으로 문의하면 된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6:00: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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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지역 가구 산업 판로 지원 나선다 ‘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3일 송도서 개막</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2</link>
			<description><![CDATA[인천가구박람회 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는 지역 내 중소 가구 제조&middot;유통 기업의 판로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lsquo;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rsquo;를 후원한다고 28일 밝혔다.&nbsp;올해로&nbsp;10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오는&nbsp;9월&nbsp;3일(목)부터&nbsp;6일(일)까지&nbsp;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nbsp;최근 아파트 입주와 가을 이사철을 맞아 단순한 가구 교체를 넘어 집안&nbsp;전체의 분위기를 조화롭게 연출하는&nbsp;&lsquo;홈스타일링&rsquo;&nbsp;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nbsp;이번 박람회는 이러한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공간별 맞춤 가구를 다채롭게 선보인다.&nbsp;전시 현장에서는 아파트 평형별 맞춤 입주 가구와 트렌디한 혼수 가구를 비롯해 1&middot;2인 가구를 위한 콤팩트 가구, 친환경 원목&middot;프리미엄 라인에 이르기까지 각양각색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제품들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nbsp;가을맞이 집안 분위기 전환을 고민하는 일반 관람객부터 입주&middot;결혼을&nbsp;앞둔 예비부부까지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nbsp;특히, 여러 브랜드의 제품을 현장에서 직접 비교&middot;체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가구 전문가와의 1:1 심층 상담을 통해 소재와 제품 특성을 꼼꼼히 확인하고 사후관리(A/S) 및 맞춤 배송 일정까지 원스톱으로 점검할 수 있다.&nbsp;아울러 참가 기업들은 투명한 가격 정책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바탕으로 건전한 유통 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소비자 분쟁을 예방하는 안심&nbsp;쇼핑 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nbsp;시는 이번 박람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지역 내 중소 가구 제조&middot;유통 기업들이 판로를 넓히고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nbsp;남영희 시 균형발전부시장은&nbsp;&ldquo;이번 박람회가 지역 가구 기업들에게는&nbsp;실질적인 판로 개척의 장이 되고,&nbsp;시민들에게는 우수한 품질의 가구를&nbsp;합리적인 조건으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lsquo;2026 제10회 인천가구박람회&rsquo;는 공식 누리집을 통해 사전등록 시,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세부 사항은 박람회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8:4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자원봉사센터,‘2026 자원봉사 한마음대회’참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1</link>
			<description><![CDATA[&nbsp;&lsquo;2026&nbsp;자원봉사 한마음대회&rsquo;&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8일 선학체육관에서 개최된 &lsquo;2026&nbsp;자원봉사 한마음대회&rsquo;에 부평구 소속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참여했다.인천광역시와 (사)인천광역시자원봉사센터가 주최&middot;주관한 이번 대회는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예우를 전하고 자원봉사의 자긍심을 높이는 한편,&nbsp;자원봉사 문화와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인천지역 자원봉사자와 관계자 1천여 명이 참석했으며,&nbsp;개회식과 우수자원봉사자 표창,&nbsp;명사 초청 특강,&nbsp;축하공연 등이 진행됐다.이병철 부평구자원봉사센터장은 &ldquo;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이번 한마음대회를 통해 자원봉사자들이 서로의 활동을 격려하고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7: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9월 시민과 함께하는 ‘인천시립미술관 사전프로젝트’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800</link>
			<description><![CDATA[아트디렉터 한젬마와 함께하는 특별 예술특강 홍보포스터인천광역시는 오는 2028년 인천시립미술관 개관을 앞두고, 시민들이 미술관을 미리 경험하고 건립 과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9월 한 달간 &lsquo;2026 인천시립미술관 사전프로젝트&rsquo;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nbsp;올해 사전프로젝트는&nbsp;&lsquo;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미술관&rsquo;을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nbsp;그동안 미술관의 정체성과 역할을 논의해 온 학술적 기반을 바탕으로,&nbsp;이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직접 예술을 체험하고 향유할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외연을 대폭 확장한 것이 특징이다.&nbsp;전국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가 이어지는&nbsp;9월을 맞아,&nbsp;이번 프로젝트는 예술특강,&nbsp;시민참여 미술축제,&nbsp;공공미술 프로젝트,&nbsp;플리마켓 등을 아우르는 종합 문화예술 행사로 펼쳐진다.&nbsp;우선,&nbsp;오는&nbsp;9월&nbsp;12일(토)&nbsp;오후&nbsp;2시부터&nbsp;4시까지 인천도시역사관에서 유명 아트디렉터 한젬마와 함께하는 특별 예술특강이 열린다.&lsquo;나는 그림에서 인생을 배운다&rsquo;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시민들이 미술 작품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넓히고 일상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즐기는 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된다.&nbsp;특강 참여자는 9월 1일부터 온라인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70명을 모집한다. 강연 종료 후에는 추첨을 통해 한젬마 작가의 친필 사인이 담긴 저서 『그림 엄마』를 증정할 예정이다.&nbsp;이어&nbsp;9월&nbsp;19일(토)&nbsp;오전&nbsp;10시부터 오후&nbsp;6시까지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는 시민참여 미술축제&nbsp;「인천을 색칠하다」가 펼쳐진다.&nbsp;이번 축제는 어린이와 가족을 비롯한 모든 시민이 자유롭게 보고,&nbsp;만들고,&nbsp;즐기는 열린 예술마당으로 꾸며진다.&nbsp;대표 프로그램인&nbsp;&lsquo;색으로 채우는 미술관&rsquo;은 시민들이 행사장 벽면의 빈 액자를 직접 채워나가며&nbsp;2028년 개관할 미래의 인천시립미술관에 대한 기대와&nbsp;상상을 하나의 거대한 작품으로 완성하는 참여형 공공미술 프로젝트다.&nbsp;이와 함께 어린이와 가족이 자신만의 소형 미술관을 만들어보는&nbsp;&lsquo;꼼지락 미술놀이터&rsquo;,&nbsp;드로잉&middot;스톤아트&middot;실크스크린&middot;스텐실 등 다양한 기법을 체험하는&lsquo;알록달록 아트놀이터&rsquo;,&nbsp;광장을 거대한 캔버스 삼아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lsquo;컬러 플레이존&rsquo;등 오감 만족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nbsp;또한,&nbsp;국립세계문자박물관,&nbsp;인천문화재단 등 지역 내 주요 문화예술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기관별 특성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middot;&nbsp;교육 콘텐츠를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자원 간 연계를 한층 강화할 예정이다.&nbsp;행사장 주변에는 수공예 아트굿즈를 만날 수 있는&nbsp;&lsquo;감성 플리마켓&rsquo;,&nbsp;인천의 다채로운 먹거리를 소개하는&nbsp;&lsquo;색다른 미식마켓&rsquo;,&nbsp;아늑한&nbsp;포토존과 휴게공간으로 구성된&nbsp;&lsquo;알록달록 쉼터&rsquo;&nbsp;등이 함께 조성되어&nbsp;시민들이 예술 체험을 넘어 축제 공간에 오래 머물며 여유를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nbsp;시는 그동안 연구세미나와 공개포럼 등을 통해 인천미술의 고유한 정체성과 시립미술관의 운영 방향에 대한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nbsp;왔다.&nbsp;올해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함&nbsp;으로써&nbsp;&lsquo;시민과 함께 만드는 열린 미술관&rsquo;의 비전을 구체화하고,&nbsp;개관 전부터 시민적 공감대와 참여 열기를 높여간다는 방침이다.&nbsp;전유도 시 문화체육국장은&ldquo;인천시립미술관은 개관하는 순간부터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개관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시민들과 관계를 맺으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술관&rdquo;이라며&ldquo;이번 사전프로젝트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미술을 즐기고, 2028년 문을 열 인천시립미술관을 함께 상상하고 기대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6: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청소년수련관, 9월 청소년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9</link>
			<description><![CDATA[홍보 포스터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소년수련관은&nbsp;9월 청소년의 창의력과 진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체험&middot;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창의공작플라자에서는 ▲입체(3D)&nbsp;펜으로 축구공 만들기&nbsp;▲추석맞이 양말목 복주머니 만들기 등 공예&middot;공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청소년의 창의력과 표현력을 높일 예정이다.또한 안전한 다기능 소형 공작기계인 &lsquo;유니맷&rsquo;&nbsp;운영인력 양성과정을&nbsp;9월&nbsp;30일부터 운영한다.&nbsp;성인을 대상으로 총&nbsp;7회에 걸쳐 진행하며,&nbsp;전 과정에 참여한 수료자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하고 향후 프로그램 운영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수련관의 대표 역사 탐방 프로그램인 &lsquo;역사 속으로 풍덩&rsquo;에서는 강화도의 해양 역사를 알아보기 위해 강화전쟁박물관,&nbsp;광성보,&nbsp;강화도령화문석체험관 등을 방문한다.&nbsp;이 프로그램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nbsp;11~19세 청소년&nbsp;28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이와 함께 만 9세부터&nbsp;24세까지의 청소년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nbsp;&lsquo;부청수에서 놀아볼까&rsquo;를&nbsp;9월&nbsp;8일부터&nbsp;23일까지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오후&nbsp;3시&nbsp;30분~6시&nbsp;30분)&nbsp;수련관&nbsp;1층 북카페에서 운영한다.프로그램마다 참가 대상과 모집 일정이 다르며,&nbsp;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portal.icbp.go.kr/bpy)&nbsp;공지사항 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6:0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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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평 최대 대중음악 축제 ‘2026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  4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성황리에 마쳐</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8</link>
			<description><![CDATA[&nbsp;&lsquo;2026&nbsp;뮤직 플로우 페스티벌(MUSIC FLOW FESTIVAL)&rsquo;을 개최&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문화재단은 지난 29일 부평아트센터 일대에서 &lsquo;2026&nbsp;뮤직 플로우 페스티벌(MUSIC FLOW FESTIVAL)&rsquo;을 개최했다.올해로 6회째를 맞는 &lsquo;뮤직 플로우 페스티벌&rsquo;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로, 4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 뜨거운 여름을 장식했다.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열린 무대에서는 &lsquo;페퍼톤스&rsquo;, &lsquo;신인류&rsquo;, &lsquo;극동아시아타이거즈&rsquo;, &lsquo;킥(KIK)&rsquo;, &lsquo;컨파인드 화이트&rsquo;,&nbsp;지역 음악인 &lsquo;덕호씨 밴드&rsquo;&nbsp;등 6개 팀이 공연을 선보였다.특히 올해는 출범 이후 20년간 축적해 온 음악적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한층 다채롭게 구성했다.&nbsp;그 일환으로 음악문화공간 &lsquo;지음&rsquo;에서 진행된 &lsquo;레코드 페어 디스크앤 디스코(DISC&DISCO)&rsquo;는 관객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nbsp;심도 있는 &lsquo;토크 프로그램&rsquo;,&nbsp;시간대별로 흥겨움을 더한 &lsquo;디제이(DJ)&nbsp;공연&rsquo;,&nbsp;다채로운 음반과 기념품을 선보인 &lsquo;음반(레코드)&nbsp;마켓&rsquo;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지며 축제의 깊이와 매력을 한층 더했다.재단 관계자는 &ldquo;이번 축제를 통해 부평만의 음악 브랜드 &lsquo;애스컴(ASCOM)&rsquo;을 널리 알리고,&nbsp;시민들의 일상에 음악이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라며 &ldquo;오는 9월 19일 부평 캠프마켓에서 개최되는 &lsquo;애스컴 뮤직 페스티벌&rsquo;로 열기를 이어가며 음악도시 부평의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rdquo;이라고 전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7</link>
			<description><![CDATA[&nbsp;&lsquo;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rsquo;을 개최&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지난 28일 무의도와 삼산동 에스칼라디움에서 &lsquo;2026년 주민자치회 통합 워크숍&rsquo;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22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1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원들의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nbsp;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해 주민자치회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기획됐다.참여자들은 무의도에서 자연탐방 활동을 통해 위원 간 유대감을 높이고,&nbsp;에스칼라디움으로 자리를 옮겨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차준택 부평구청장은 &ldquo;이번 워크숍이 22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며 주민자치 활성화를 다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성숙한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앞으로도 주민자치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한편,&nbsp;부평구는 이번 통합 워크숍 외에도 주민자치회 운영의 실무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교육과 오는 9월 &lsquo;주민자치 우수사례 경진대회&rsquo;&nbsp;및 &lsquo;주민자치센터 동아리 경연대회&rsquo;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 중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2:5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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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을 하늘 아래 만나는 철새 이야기” ‘2026년 인천 해양보호구역 탐조대회’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6</link>
			<description><![CDATA[2026 인천 해양보호구역 탐조대회 홍보포스터동아시아와 대양주를 오가는 철새들의 소중한 쉼터인 인천 송도갯벌에서, 국내외 누구나 직접 철새를 관찰하고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행사가 마련된다.&nbsp;인천광역시는 인천 해양보호구역의 생태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전 의식을 확산하기 위해 &lsquo;2026년 인천 해양보호구역 탐조대회(송도갯벌 플라이웨이 챌린지)&rsquo;를 개최하고, 오는 9월 1일부터 참가자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nbsp;이번 대회는 오는&nbsp;10월&nbsp;9일 송도&nbsp;G타워 및 송도갯벌 해양보호구역&nbsp;일원에서 펼쳐진다.&nbsp;송도갯벌은 전 세계적으로 멸종위기종인 저어새를 비롯해 수많은 물새들이 찾아오는 동아시아-대양주 철새이동경로의&nbsp;핵심 기착지로서 그 생태적 중요성이 매우 높은 지역이다.&nbsp;행사는 송도갯벌 일원에서 직접 철새를 관찰하고 탐조 기록을 겨루는&nbsp;본 경연을 중심으로,&nbsp;조류 전문가의 특강,&nbsp;기념행사 등으로&nbsp;다채롭게 구성된다.&nbsp;대회가 끝난 후에는 엄정한 심사를 거쳐 우수한 기록과 참여를 보여준&nbsp;3팀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nbsp;참가 규모는 총&nbsp;100명으로,&nbsp;전문적인 탐조 역량을 겨루는&nbsp;&lsquo;전문가팀&nbsp;70명&rsquo;과 탐조에 관심이 있는&lsquo;초보자팀&nbsp;30명&rsquo;으로 나누어 모집한다.&nbsp;인천의 갯벌과 생태에 관심이 있는 탐조인이라면 국내외 거주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nbsp;참가 신청 기간은&nbsp;9월&nbsp;1일부터&nbsp;9월&nbsp;15일까지이며,&nbsp;선착순으로 마감된다.&nbsp;포스터 내&nbsp;QR코드를 스캔하거나 인천광역시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nbsp;박광근 시 해양항공국장은 &ldquo;인천 앞바다가 품고 있는 국제적 생태 자원을 국내외 탐조인들이 직접 몸소 체험하고, 우리 시의 소중한 자연을 함께 지켜나가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갯벌 생태계 보전에 앞장설 많은 탐조인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rdquo;고 밝혔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2: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 ‘청년 경제 토크콘서트’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5</link>
			<description><![CDATA[홍보 이미지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년공간 유유기지 부평은 오는&nbsp;9월&nbsp;18일 부평구청&nbsp;7층 대회의실에서 청년 경제 토크콘서트&nbsp;&lsquo;우리,&nbsp;돈 이야기 좀 할까요?&rsquo;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2026&nbsp;부평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소비&middot;저축&middot;투자 등 현실적인 경제 문제를 살펴보고,&nbsp;합리적인 자산 관리와 경제적 자립에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토크콘서트에서는 자산 형성부터 목돈 마련과 지출 관리,&nbsp;투자 경험이 적은 청년을 위한 투자 기초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자산 관리 방법을 알아본다.&nbsp;또한 사전 질문과 현장 질의응답을 통해 청년들이 평소 궁금했던 경제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강연에는 유튜브 채널 &lsquo;개념있는 희애씨&rsquo;를 운영하는 손희애 대표가 참여한다.&nbsp;손희애 대표는 경제교육 브랜드&nbsp;&lsquo;돈워리비리치&rsquo;를 운영하며&nbsp;&lsquo;서른 살,&nbsp;경제공부&rsquo;&nbsp;등 다수의 경제 관련 저서를 집필했다.토크콘서트는 9월&nbsp;18일 오후&nbsp;7시 부평구청&nbsp;7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되며,&nbsp;참여를 희망하는 만&nbsp;19세~39세 청년은 유유기지 부평 누리집(youth.incheon.go.kr/space/bupyeong/)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nbsp;자세한 사항은 전화(☎032-363-3142)로 문의하면 된다.유유기지 부평 관계자는 &ldquo;이번 행사는 청년들의 합리적인 자산 관리와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rdquo;이라며&nbsp;&ldquo;청년들이 경제에 대한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경제 계획을 세워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1:13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려 호국의 숨결과 조선 후기 군사·토목의 실증” 강화 출토 유물 5건, 시 지정문화유산 지정</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4</link>
			<description><![CDATA[고려 수도 강도시기의 찬란했던 불교예술부터 조선 후기 호국의 숨결이 서린 군사&middot;토목 유산까지, 강화도 일대 발굴조사를 통해 세상에 빛을 본 핵심 유물 5건이 온전한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지정문화유산으로 공식 지정됐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최근 개최된 문화유산위원회 심의에서 강화 지역 출토 유물 5건 모두가&lsquo;원안 가결&rsquo;로 통과됨에 따라, 이들을 최종 시 지정문화유산(유형문화유산 4건, 문화유산자료 1건)으로 지정 고시했다고 밝혔다.&nbsp;이번 조치는 출토 맥락이 명확한 실물 자료들을 통해 강화도의 고유한&nbsp;역사성과 정체성을 제도권 안에서 더욱 탄탄히 다지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nbsp;이번에 새롭게 지정된 문화유산은 시대와 분야별로 그 역사적 무게감을&nbsp;달리한다.&nbsp;우선 유형문화유산으로는&nbsp;▲선각 아미타여래&middot;관음보살 경상&nbsp;및 무문 동경 일괄&nbsp;▲선원명 청동은입사향완&nbsp;▲금동여래삼존상&nbsp;▲강화&nbsp;건평돈대 불랑기 모포 등&nbsp;4건이 이름을 올렸고,&nbsp;문화유산자료로는&nbsp;▲강화 선두포 축언 시말비&nbsp;1건이 최종 확정됐다.&nbsp;■&nbsp;13세기 고려 강도시기(1232~1270),&nbsp;불교문화와 금속공예의 정수를 만나다지정 유물 중 고려 시대 유물&nbsp;3건은 몽골의 침입으로 수도를 강화로 옮겼던&nbsp;&lsquo;강도시기&rsquo;&nbsp;당시의 최고 수준의 불교문화와 기술적 성취를 생생히 증명한다.&nbsp;▲&nbsp;선각 아미타여래&middot;관음보살 경상 및 무문 동경 일괄&nbsp;(고려&nbsp;13세기)강화군 용정리 인화~강화 도로구간 건물지 발굴조사에서 출토된 금속공예품이다.&nbsp;선각불상경&nbsp;1점과 무문경&nbsp;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nbsp;현존하는&nbsp;다수의 고려 동경이 출토지를 알 수 없는 것과 달리,&nbsp;본 유물은 명확한&nbsp;건물지 출토 맥락을 지니고 있어 가치가 높다.&nbsp;정교한 선각 기법으로&nbsp;새겨진 불&middot;보살상과 연화문&middot;운문 장식은 당대 고려 불교의례의 형식과&nbsp;기능을 완벽히 대변한다.&nbsp;▲&nbsp;선원명 청동은입사향완&nbsp;(고려&nbsp;13세기)지난&nbsp;2020년 강화군 선원면 창리 공동주택 조성공사 부지 내 건물지에서 발견된 청동 향로다.&nbsp;향완 몸체에 선명히 새겨진&nbsp;&lsquo;禪院(선원)&rsquo;이라는 명문을 통해,&nbsp;고려 최고 집권자였던 최우의 원찰이자 국난 극복의&nbsp;염원이 담긴 선원사에서 제작 및 사용되었음이 명백히 입증된다.&nbsp;유려한&nbsp;형태와 정교한 은입사 기법뿐만 아니라&nbsp;13세기 밀교 다라니 신앙과의 연관성을 보여주는 핵심 의식구다.&nbsp;▲&nbsp;금동여래삼존상&nbsp;(고려&nbsp;13세기)지난&nbsp;2010년 강화군 관청리에서 출토된 높이 약&nbsp;7cm&nbsp;내외의 소형 금동불상이다.&nbsp;주존불과 좌우 협시불의 뛰어난 양감 처리,&nbsp;그리고 간결하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선묘 표현이 일품이다.&nbsp;완벽한 출토지와 정교한&nbsp;조형성을 함께 갖추어 고려 후기 금속 불조각사 연구의 필수적인 비교&nbsp;기준 자료로 평가받는다.&nbsp;■&nbsp;조선 후기,&nbsp;강화도의 치열한 해안 방어체계와 토목 역사를 실증하다조선 시대 유물&nbsp;2건은 거센 국난 속에서도 해안 방어의 요충지이자 삶의 터전을 지켜내고자 했던 강화도의 실질적인 역사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nbsp;▲&nbsp;강화 건평돈대 불랑기 모포&nbsp;(조선&nbsp;1680년,&nbsp;숙종&nbsp;6)지난&nbsp;2017년 건평돈대 발굴조사 당시 포좌(砲座)에 실전 배치된 상태&nbsp;그대로 출토된 총길이&nbsp;104.5cm의 대형 청동 화기다.&nbsp;명문을 통해 제작&nbsp;연대(1680년),&nbsp;엄격했던 지휘 계통,&nbsp;장인의 책임 범위까지 낱낱이 확인된다.&nbsp;조선 후기 강화도 해안 방어체계의 실제 운용 양상과 당시 서양&nbsp;화기의 수용 및 변용 과정을 밝혀내는 과학적&middot;군사적 보물로 꼽힌다.&nbsp;▲&nbsp;강화 선두포 축언 시말비&nbsp;(조선&nbsp;1707년,&nbsp;숙종&nbsp;33)강화 선두포 제방 축조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석비로,&nbsp;현재 강화역사박물관에 안전하게 보존&middot;전시되어 있다.&nbsp;비문에는 공사를 총괄한 지역&nbsp;유력 인사부터 자발적으로 참여한 백성들의 명단,&nbsp;자재 조달 내역과 공사 규모까지 상세히 음각되어 있다.&nbsp;조선 후기 도서 지역의 간척 정책,&nbsp;관영&middot;민간 공동 토목사업의 운영 방식,&nbsp;그리고 지방행정사를 연구하는 데 더 이상 없을 결정적 사료다.&nbsp;이번 지정과 관련해 장은미 시 문화유산과장은&ldquo;이번에 문화유산으로 지정된&nbsp;5건의 유산은 모두 철저한 발굴조사를 통해 출토지가 명확히 입증된 소중한 유물들로,&nbsp;강화도가 지닌 깊은 역사성과 고유한 정체성을 가감 없이 증명하는 보물들&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들이 인천의&nbsp;유서 깊은 문화유산을 일상 속에서 가까이 접하고 향유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보존과 관리 역량을 집중하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51: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2026년 겨울편 공감글판 문안 공모</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3</link>
			<description><![CDATA[안내 포스터부평구(구청장 차준택)가&nbsp;9월&nbsp;1일부터&nbsp;10월&nbsp;1일까지 한 달간&nbsp;&lsquo;2026년 겨울편 공감글판&rsquo;&nbsp;문안을 공모한다.공모 내용은 겨울의 정취를 담은 &lsquo;30자 이내의 창작 글귀&rsquo;로 인천 시민이거나 인천 소재 직장인,&nbsp;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공감글판 문안을 제출하려는 주민은 부평구청 누리집 &lsquo;공감글판&rsquo;&nbsp;게시판에서 응모하거나 구청 홍보담당관으로 우편 발송,&nbsp;또는 방문 제출하면 된다. 1인당&nbsp;3편까지 제출할 수 있다.구는 접수된 문안을 대상으로 공감글판선정단의 심사를 통해 총 5편의 문안을 선정한다.&nbsp;당선자에게는 최우수(1명) 30만 원,&nbsp;우수(2명)&nbsp;각&nbsp;20만 원,&nbsp;장려(2명)&nbsp;각&nbsp;10만 원 상당의&nbsp;e음카드를 지급한다.지난 가을편 공감글판 당선작에는 최우수상 임다혜 씨의 &lsquo;낙엽 밟는 소리가 좋아서,/&nbsp;오늘은 조금 돌아서 왔다&rsquo;를 비롯해 우수작으로 윤근영 씨의&nbsp;&lsquo;낙엽이 서두르지 않는 건/&nbsp;충분히 아름답게/&nbsp;내려앉고 싶기 때문이야&rsquo;와 우아윤 씨의&nbsp;&lsquo;모든 걱정은 선선한 바람으로 말려주고/&nbsp;구겨진 마음은 가을 햇살로 펴 줄게&rsquo;&nbsp;등이 뽑혔다.3편의 당선작은 구청사 출입구 등&nbsp;16곳과 움직이는 공감글판&nbsp;1대에 게시해&nbsp;9월부터&nbsp;11월까지&nbsp;3개월간 부평 곳곳에 가을 분위기를 전할 계획이다.기타 자세한 내용은 부평구 누리집(www.icbp.go.kr)을 참고하거나 구청 홍보담당관(☎509-3924)으로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ldquo;다가오는 겨울,&nbsp;구민의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는 좋은 문안을 기다리고 있다&rdquo;며&nbsp;&ldquo;겨울편 공모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rdquo;고 전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49: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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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인천시, 9월 16일~20일 '2026 인천청년주간' 개최 '압도하라 인천, 도양하라 청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2</link>
			<description><![CDATA[2026 인천 청년의 달 홍보 포스터인천광역시는 오는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lsquo;2026년 인천 청년주간&rsquo;을 맞아 &lsquo;압도하라 인천! 도약하라 청년!&rsquo;을 주제로 인천 청년과 시민이 함께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고 밝혔다.&nbsp;청년의 날은 청년기본법(2020년&nbsp;8월 시행)에 따라 매년&nbsp;9월 세 번째 토요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며,&nbsp;청년주간은 청년의 날부터&nbsp;1주간 운영된다.&nbsp;인천시는 9월 19일(토)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열리는 &lsquo;제7회 인천 청년의 날&rsquo; 기념식을 중심으로 다양한 행사와 축제를 선보일 예정이다.&nbsp;이날 기념식은 총 3부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식전 행사이자 대학별 페스티벌 공연에서는 힙합, 스트릿댄스, R&B 등 지역 대학생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펼쳐지고, 이어진 2부 기념식에서는 청년활동 유공자 표창과 함께 청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된다.&nbsp;3부 축하공연에는 해양경찰악단&nbsp;EDM&nbsp;듀오 무대와 웰컴투더정글(요기조기음악회)&nbsp;공연에 이어,&nbsp;인기 힙합 아티스트 비와이(BewhY)의 화려한&nbsp;피날레 무대가 장식될 예정이다.&nbsp;상상플랫폼 행사장 일원에서는 청년들을 위한 풍성한 부대행사도 동시&nbsp;다발적으로 펼쳐진다.&nbsp;청년 체험존에서는&nbsp;MBTI&nbsp;진로 추천,&nbsp;퍼스널컬러&nbsp;진단, AI&nbsp;포토부스,&nbsp;스트레스 검진 상담이 운영되며,&nbsp;청년 플리마켓존에서는 지역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팀들의 개성 있는 아이템이 선보인다.&nbsp;아울러 정책 홍보부스에서는 마음건강 및 스트레스 검진을 지원하는&nbsp;&lsquo;청년 마음건강 캠페인&rsquo;,&nbsp;청년공간 유유기지에서 진행하는&lsquo;유유네컷&rsquo;,&nbsp;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제도 안내를 비롯해 인천청년미래센터,&nbsp;인천탄소중립연구지원센터,&nbsp;인천노동권익센터,&nbsp;일생활균형지원센터,&nbsp;섬발전지원센터 등 유관기관이 대거 참여해 다채로운 캠페인과 이벤트를 진행한다.&nbsp;주간 단위로 확장되는 소통과 참여의 장도 눈에 띈다. 청년주간 동안 청년들의 창의력과 지역사회 소통을 돕는 연계 프로그램들이 숨 가쁘게 이어진다.&nbsp;9월&nbsp;16일 유유기지에서 열리는 인천청년재단 설립 타당성 연구 관련&nbsp;청년 토론회를 시작으로, 9월&nbsp;17일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에서 열리는&nbsp;2026&nbsp;인천 청년 취업설명회가 진행된다.&nbsp;이어&nbsp;9월&nbsp;18일에는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청년부부데이가 개최되고, 20일에는 틈문화창작지대에서 청년정책 공모전과 상상플랫폼에서 청년 취향 디깅페스티벌이 각각 진행된다.특히 인천청년정책네트워크 제안 사업으로 개최하는&lsquo;청년부부데이&rsquo;는 육아와 일상에 지친 청년부부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nbsp;선사한다.&nbsp;개그맨 송필근의 사회와 초대가수 홍대광의 힐링 공연이&nbsp;예정되어 있으며,&nbsp;참가 신청은&nbsp;9월&nbsp;1일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된다.&nbsp;자세한&nbsp;일정과 프로그램 참여 방법은 인천청년포털(인천유스톡톡)&nbsp;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남영희 시 균형발전부시장은 &ldquo;이번 행사가 청년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고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일자리, 주거, 교육, 복지, 문화 등 전방위적 지원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기반을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48:5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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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상면, 한여름 밤 수놓은 음악과 화합의 향연</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1</link>
			<description><![CDATA[행사 포스터강화군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성기)가 주최한&nbsp;&lsquo;제14회 길상면 한여름 밤의 음악회&rsquo;가 지난&nbsp;29일,&nbsp;강남중학교 학생체육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nbsp;&lsquo;길상면 한여름 밤의 음악회&rsquo;는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정서 함양을 위해 지난&nbsp;2006년 처음 시작됐으며,&nbsp;주민들의 꾸준한 관심과 참여 속에 길상면을 대표하는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해 올해로&nbsp;14회를 맞았다.&nbsp;&lsquo;소통과 화합의 하모니,&nbsp;동네방네 울려라!&rsquo;를 주제로 열린 이번 음악회에는 관내 기관&middot;단체장과 주민 등&nbsp;500여 명이 참석해 다채로운 공연을 함께 즐겼다.&nbsp;이날 무대에는&nbsp;&lsquo;강화를 사랑하는 드러머 클럽&rsquo;을 시작으로, &lsquo;팬메아리&rsquo;,&nbsp;길상면 주민자치프로그램 난타 동아리,&nbsp;인천생활예술고등학교 댄스팀,&nbsp;트롯장구,&nbsp;강화여자중학교 치어리딩 동아리&nbsp;&lsquo;유니스&rsquo;,&nbsp;가수 박일준 등이 차례로 올라 흥겨운 공연을 선보였다.&nbsp;특히,&nbsp;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다양한 무대가 이어지며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에게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잊게 하는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했다.&nbsp;김성기 위원장은&nbsp;&ldquo;음악회를 함께 즐기고 응원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마련해 길상면을 대표하는 한여름 밤의 음악회가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이에 서광석 길상면장도 &ldquo;행사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길상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rdquo;며, &ldquo;이번 음악회를 계기로 주민들이 더욱 소통하고 화합하며 하나 되는 길상면이 되기를 기대한다&rdquo;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45:2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행복문화티켓 시행, 문화로 체감하는 행복한 변화</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90</link>
			<description><![CDATA[ 포스터인천광역시가 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기존 &#39;천원 문화티켓&#39;을 &#39;인천 행복문화티켓&#39;으로 개편해 오는 10월 선보인다.인천시는 시민의 날을 기념하고 문화의 달, 의미를 더하기 위해 10월 시민 6천여 명을 대상으로 &#39;인천 행복문화티켓&#39; 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지난 5월 예술공연 중심으로 운영한 데 이어 10월에는 공연과 스포츠, 관광 등으로 프로그램을 다양화해 문화로 체감하는 &#39;행복한 변화&#39; 를 시민 일상에 이어간다.특히 시는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넓힌다는 사업 취지를 반영해 기존 &#39;천원 문화티켓&#39; 을 &#39;행복문화티켓&#39; 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시민 누구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일상에서 보다 가까이 접하고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의미다.&#39;행복문화티켓&#39;은 지난해 10월 처음 선보였다. 당시 공연과 프로축구, 시티투어버스, 월미바다열차 등을 연계해 시민과 청소년, 문화 소외계층 등 5천여 명에게 문화 &middot; 체육 &middot; 관광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올해부터는 5월 가정의 달과 10월 시민의 날을 연계해 상&middot;하반기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오는 10월에는 그림자극과 클래식, 전통놀이극, 연극 등 예술 공연을 비롯해 프로축구와 관광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먼저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는 70년 이상의 전통을 이어온 일본 그림 자극 전문극단의 작품 &#39;핸드쉐도우 판타지 ANIMARE(아니마레)&#39; 를 오는 20월 29일부터 31일까지 총 네 차례 선보인다. 예매를 9월 4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인천 시민의 날인 10월 15일에는 아트센터인천에서 인천뉴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무대에 오른다. 제62회 시민의 날과 IFEZ 개청 23주년을 기념해 마련한 공연으로, 예매는 9월 7일 오후 2시부터 진행한다.원도심에서도 행복문화티켓을 이용할 수 있다. 수봉문화회관에서는 10월 24일 풍물과 판소리, 기예 등을 결합한 전통놀이극 &#39;들썩들썩 연희판! 놀이 판!&#39;을 선보인다. 문학시어터에서는 전쟁의 상처와 이산을 재조명한 연극 &#39;파편&#39; 이 10월 2일과 3일 세 차례 무대에 오른다.스포츠 분야에서는 청소년의 관람 기회를 넓힌다. 만 13세부터 만 18세까지 청소년을 대상ㅌ으로 10월 9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인천FC와 포항의 경기 관람을 지원한다. 예매는 10월 5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지역아동센터 및 시설 등을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월미바다열차 탑승과 박물관 관람을 연계해 운영하며, 지역아동센터 &middot; 시설을 대상으로 교통고사가 별도로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39;행복문화티켓&#39;의 프로그램별 예매 일정과 이용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홈페이지 새소식란과 각 참여 시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앞으로도 참여 시설과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를 접할 기회를 늘릴 계획이다. &#39;행복문화티켓&#39;을 문화 접근성을 높이는 인천의 대표적인 &#39;시민 체감형 문화복지 모델&#39;로 발전 시킨다는 방침이다.박혁 시 문화정책과장은 "행복문화티켓에는 시민 누구나 더 자주, 더 가까이, 더 다양하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뜻을 담았다" 며 "다양한 문화시설과 프로그램의 참여를 이끌어 시민의 선택권을 넓히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복지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44:35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강화군, 서검도 급수시설 정상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789</link>
			<description><![CDATA[서검도 마을수도시설 현재 정상급수 중이며, 관내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최소화 위해 관계기관과 급수 운영상황을 지속적 확인하고 있다강화군(군수 박용철)은 서검도 마을수도시설이 현재 정상급수 중이며,&nbsp;관내 주민 안전과 생활 불편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급수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nbsp;서검도 마을수도시설은 일부 관정의 우라늄 농도가 먹는물 수질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확인된 이후,&nbsp;관계기관을 통해 해당 관정 사용 중단과 정수설비 설치 등 필요한 조치가 진행됐다.&nbsp;이후 관계기관이 정수설비 시험가동 후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nbsp;전체&nbsp;61개 검사 항목 모두 정상 범위로 확인됐다.&nbsp;이에 따라 서검도 마을수도시설은 지난&nbsp;8월&nbsp;26일부터 정상 급수 중이다.&nbsp;강화군은 급수 정상화 이후에도 주민 불편이나 우려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급수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공유할 계획이다.&nbsp;특히 정기 수질검사 결과와 급수시설 운영상태 등 주민 안전과 관련된 사항을 관계기관과 함께 확인하고,&nbsp;필요한 경우 신속히 협의해 주민들에게 정확하게 안내할 방침이다.&nbsp;박용철 강화군수는&nbsp;&ldquo;서검도 마을수도시설은 현재 정상급수 중이며,&nbsp;관계기관 검사 결과 전체 검사 항목도 정상 범위로 확인됐다&rdquo;며, &ldquo;강화군도 주민안전 차원에서 급수 운영상황을 지속적으로 살피고,&nbsp;주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지 않도록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31 Aug 2026 15:42:1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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