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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list.php?mcode=m73ddcy</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Mon, 29 Jun 2026 17:47:4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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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경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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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화섬김치, '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 수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44</link>
			<description><![CDATA[강화섬 김치강화도 대표 김치 브랜드 강화섬김치가 지난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39;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39;에서 명품대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품질과 소비자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번 시상은 여성신문사가 주관하는 국내 대표 소비자 평가 시상식으로, 여성 소비자들의 선택을 바탕으로 품질과 서비스, 브랜드 경쟁력을 갖춘 기업과 브랜드를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행사에서 김효선 여성신문 대표는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이 28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다"며 "여성 소비자들의 목소리와 선택이 기업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 그 성과가 다시 소비자와 사회에 돌아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선정위원장인 강태진 서울대학교 재료공학과 명예교수는 "올해 선정된 브랜드들은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도 소비자의 요구를 민감하게 반영하며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해온 기업들"이라며 "이번 수상이 미래의 더 큰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강화섬 김치&nbsp;&#39;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39;에서 명품대상을 수상이번 수상의 주인공인 강화섬김치는 2002년 설립 이후 강화도의 청정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순무김치를 비롯한 다양한 김치를 생산하고 있다. &#39;청(淸)&middot;토(土)&middot;풍(風)&middot;광(光)&#39;으로 표현되는 깨끗한 물과 비옥한 토양, 해풍, 풍부한 일조량에서 자란 친환경 원재료를 사용해 차별화된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특히 김경호 회장은 30년 이상 우리 고유의 김치 연구와 개발에 매진하며 각종 품평회와 출품 행사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명품 김치 생산에 힘써왔다. 작업 현장에서 직원들과 함께 위생과 품질 관리를 직접 챙기며 "고객에게 보답하는 길은 철저한 품질관리"라는 신념을 실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강화섬김치는 지금까지 국무총리 표창을 비롯한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군부대와 학교 급식 납품 등을 통해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아 왔다. 또한 순무김치 담그기 체험행사를 운영하며 원재료 생산부터 제조&middot;유통까지 소비자에게 공개하는 투명한 관리 시스템도 구축하고 있다.김경호 회장은 "이번 명품대상 수상은 소비자 여러분의 신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을 위한 다양한 김치 연구와 개발을 이어가며 대한민국 식탁에서 가장 신뢰받는 김치 브랜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39;제28회 여성이 뽑은 최고의 명품대상&#39; 지역특화식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화섬김치의 인증서(왼쪽)와 상패.&nbsp;한편 강화섬김치는 &#39;청토풍광(淸土風光)을 담아 강화섬에서 세계로&#39;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전통의 맛과 현대적인 위생관리 시스템을 접목해 국내를 넘어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K-김치 브랜드로 성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6:08:56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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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티네 공연’의 틀을 깨다… 인천문화예술회관, &lt;2026 커피콘서트&gt; 하반기 출연진 발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43</link>
			<description><![CDATA[깊이 있는 해설 콘서트 넘어&hellip; 창작판소리&middot;연가곡&middot;뮤지컬 등 스펙트럼 확장-인천광역시 문화예술회관의 대표 브랜드 공연 가 주중 낮 시간대 공연의 지평을 또 한 번 넓히는 파격적이고 신선한 2026년 하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그동안 관객들의 큰 사랑을 받아온 해설과 공감의 무대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번 하반기에는 독창적인 서사와 극적 구조가 돋보이는 공연들을 대거 배치하며 공연의 폭을 과감하게 넓혔다.오는 8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에 찾아오는 다섯 번의 무대는 현실을 재치 있게 그린 창작 판소리부터 대학로 신화를 쓴 창작 뮤지컬까지 아우른다. 관객들은 주중 한낮에 소극장 연극이나 대형 뮤지컬을 관람하는 듯한 깊은 몰입감을 경험하는 동시에, 일상 속 따뜻한 위로와 재충전의 시간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하반기의 문은 방송인이자 음악가로 활약 중인 다니엘 린데만이 연다. 오중주(퀸텟)를 결성해 클래식의 고전미와 재즈의 자유로운 선율이 교차하는 매혹적인 무대를 꾸민다. 앨범 수록곡부터 대중적인 명곡까지 아우르는 풍성한 재즈 레퍼토리로 한여름 낮의 열기를 식혀준다.9월에는 소리꾼 김명자와 고수 박명언이 무대에 올라 이 시대의 사회적 화두인 &lsquo;황혼육아&rsquo;를 해학적으로 풀어낸다. 손주를 돌보는 할머니의 고단하면서도 따뜻한 일상을 통해 공감과 웃음, 감동을 선사한다. 명절 직후, 온 가족이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따뜻한 소리판이 펼쳐진다.10월에는 국내 대표 현대음악 작곡가 류재준과 작사&middot;연출을 맡은 봉준수가 의기투합한 연가곡 를 선보인다. 연애와 결혼, 육아 등 힘겨운 시대를 배경으로, 한 부부의 삶을 통해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돌아본다. 소프라노 이상은, 베이스 바리톤 한혜열의 호흡과 피아니스트 임효선의 해설이 더해져 낮 시간대 객석에 깊은 여운을 남긴다.11월에는 저녁 공연의 전유물로 여겨지던 대학로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를 만날 수 있다. 러시아의 천재 음악가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의 실제 슬럼프 시기를 다룬 작품으로, 정신의학자 니콜라이 달 박사와의 심리적 교감과 치유의 과정을 치밀하고 아름다운 선율로 그려내 객석을 압도하는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2026년 대단원의 막은 한국 포크 음악의 거장 정태춘과 박은옥이 장식한다. 화려한 무대 장치나 세션을 배제하고 오직 소박한 통기타와 진심 어린 목소리로만 무대를 채운다. 시대를 위로했던 명곡들을 통해 바쁜 한 해를 보낸 현대인들에게 나를 위한 깊은 안식과 아련한 추억을 선물한다.〈2026 커피콘서트〉의 티켓은 공연 전월 1일 오후 2시부터 유료회원 대상 선예매가 진행되며, 다음 날부터 일반 예매가 오픈된다. 매회 조기 매진을 기록하는 만큼, 관람을 희망하는 관객이라면 예매 일정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다. 자세한 공연 정보 및 예매는 인천문화예술회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인천문화예술회관 032-420-2731~9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42:20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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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식물의 아름다움 담아내는‘보태니컬아트’일일 강좌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42</link>
			<description><![CDATA[홍보포스터&nbsp;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7월 8일 일상 속 지친 마음을 달래고 예술적 감각을 깨울 수 있는&lsquo;인천수목원 보태니컬아트 원데이 클래스&rsquo;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립생태원, 한국보태니컬아트 협동조합과 협업해 진행되는 이번 강좌는&lsquo;수목원의 초록을 담다: 세밀화로 기록하는 식물의 생애&rsquo;라는 부제로 식물의 생태적 특징을 예술적으로 기록하는 보태니컬아트(식물세밀화)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다.평소 미술을 접해보지 않은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기초 스케치부터 세밀화 기법 교육까지 직접 배우고 실습하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식물 기록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이번 강좌는 인천수목원 산림보전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참가비와 재료비는 전액 무료다. 7월 1일부터 인천의 공원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 모집하며 18세 이상 인천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의 공원 누리집 공원소식에서 확인하거나 인천수목원으로 문의하면 된다.시 인천대공원사업소 관계자는&ldquo;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식물의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식물들과 교감하는 치유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rdquo;며 &ldquo;이번 시민강좌를 시작으로 앞으로 더 다채로운 산림문화 교육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한편, 인천수목원 산림전시관에서는 난초 세밀화 전시 &lsquo;난초의 숨결, 세밀화에 머물다&#39;가 8월 2일까지 진행 중이다. 강좌 전후로 함께 관람하면 식물세밀화의 이론과 작가들의 표현 기법을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41: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행정체제 개편 담은‘2026년 새 주소정보안내도’선보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41</link>
			<description><![CDATA[2026년 주소정보안내도&nbsp;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구역 변화 등을 반영한 &lsquo;2026년 새 주소정보안내도&rsquo;를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안내도는 7월 1일 출범하는 &lsquo;2군 9구&rsquo; 체제의 행정구역 경계와 국가기초구역 정보, 최신 도시개발사업 현황을 반영해 인천시 전체 주소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특히 국가기초구역 안내를 수록해 시민의 안전하고 정확한 위치 찾기를 돕는 한편, 인천의 대표적인 명품 치유길인 강화나들길과 자전거 레저 관광객을 위한 영종 300리 자전거길도 함께 표기해 활용도를 높였다.새로운 안내도는 전자파일(JPG 등) 형태로 제공하며,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접지형 종이지도 2,000부를 별도로 제작해 배부한다. 특히 종이지도에는 전자파일 형식의 지도를 간편하게 내려받을 수 있도록 정보무늬(QR코드)를 삽입해 시민 편의성을 높였다.안내도는 다음 달 1일부터 인천광역시 지도 포털인 &lsquo;인천 아이맵(imap.incheon.go.kr)&rsquo;을 통해 확인하고 전자파일로 내려받을 수 있다. 종이지도는 11개 군&middot;구청 민원실과 관내 관광안내소 7개소 등에서 무료로 받을 수 있다.서정하 시 토지정보과장은 &ldquo;이번 안내도는 인천형 행정체제 출범에 따른 변화를 시민 생활 속에서 바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제작했다&rdquo;며, &ldquo;디지털 소외계층을 포함한 모든 시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시민 중심의 주소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9:4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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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아마추어 이스포츠 강자들 상상플랫폼에 모인다…내달 4일 개막</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40</link>
			<description><![CDATA[대회 포스터&nbsp;인천광역시는 인천시가 주최하고 인천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lsquo;2026 인천 이스포츠 챌린지 대회&rsquo;가 오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인천 상상플랫폼 웨이브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전국 아마추어 게이머들에게 기량을 펼칠 무대를 제공해 이스포츠 저변을 넓히고 건전한 게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종목별 온라인 예선전을 통과한 전국 아마추어 선수들은 16강부터 결승전까지 현장 토너먼트 방식으로 실력을 겨룬다. 경기 종목은 전 세계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는 &lsquo;리그오브레전드&rsquo;, &lsquo;FC온라인&rsquo;, &lsquo;브롤스타즈&rsquo;, &lsquo;이터널 리턴&rsquo;, &lsquo;발로란트&rsquo;, &lsquo;HADO&rsquo; 등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된다.경기 외에도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다양한 게임 체험 및 행사 부스를 비롯해 콘솔 대전, 이벤트존, 인천 이스포츠 대표팀(KEL) 홍보 부스 등이 운영돼 이스포츠를 처음 접하는 시민들도 쉽게 게임 문화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대회 관람은 무료로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에게는 경품 추첨 응모권을 제공하며, 정보무늬(QR코드)를 통해 사전 참관 신청을 마친 관람객에게는 응모권을 추가로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https://ingame.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인천시 관계자는 &ldquo;아마추어 선수들에게 성장 기회를, 시민에게는 다양한 체험과 즐길 거리를 제공해 이스포츠를 매개로 선수와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도록 준비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8: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개항으로 기록된 유구한 역사 도시, 인천을 담다 중문소식지 &lt;인천지창 仁川之窗&gt; 여름호 발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9</link>
			<description><![CDATA[-인천 개항의 역사부터 강소기업, 명소까지 총망라-인천광역시는 중화권 독자들과의 소통을 이어가는 중문소식지 2026년 여름호를 발간했다.인천지창은 2015년 전국 지자체 중 최초로 발행된 중국어 정기 소식지다. 분기마다 2,000부를 발행하며 인천시의 대중국 주요 정책은 물론, 시정 소식ㆍ문화ㆍ관광ㆍ경제 등 폭넓은 분야의 콘텐츠를 발굴해 소개하고 있다. 창간 이래 한중 양국을 잇는 지방 교류의 가교로서 꾸준히 역할을 다해왔다.여름호는 &lsquo;문전성시(門前成市), 인천&rsquo;을 주제로 지역의 도시적 특성과 정체성을 집중 조명했다. 특히 &lsquo;전(前)- 개항으로 기록된 유구한 역사 도시&rsquo;를 중심 주제로, 한중 교류의 관문으로 성장해 온 인천의 역사적 발자취를 중화권 독자들에게 깊이 있게 전달한다.주요 콘텐츠로는 ▲인천은 지금(분기별 인천시 핵심 이슈 조명) : 중국 최대 숏폼 플랫폼 콰이쇼우의 주보 딴딴 인터뷰 ▲인천과 중국의 동반성장을 위한 전문가의 제언 : 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이정희 교수 ▲윈난성과의 교류 이야기 ▲인천의 강소기업 : 뷰티 전문 기업 ㈜코나드 ▲주한중국대사관 뉴스 등이다.이 밖에도 인천 생활에 필요한 주요 정보와 인천 관련 소식들도 함께 수록해, 인천을 찾는 중화권 관광객은 물론 인천에 거주하는 중화권 주민들이 실생활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한편, 지난 봄호 발간을 기점으로 시작된 &lsquo;중문 뉴스레터 구독 서비스&rsquo;는 이번 여름호에도 이어진다. 오프라인 배포의 시ㆍ공간적 제약을 넘어 구독자가 전자우편을 통해 언제 어디서든 인천의 소식을 받아볼 수 있어 독자 접근성을 한층 넓히고 있다.인천지창은 2025년 대한민국커뮤니케이션대상 인쇄사보 공공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중국의 자매우호도시와 주한중국대사관, 인천국제공항을 비롯한 주요 관광안내소, 특급호텔 등에 배부되며 인천을 대외적으로 알리는 대표 중국어 소식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뉴스레터 및 종이책 무료 구독을 원하는 독자는 인천시 중문 누리집(https://www.incheon.go.kr/cn/CN010711)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이름ㆍ 휴대전화번호ㆍ전자우편 또는 주소 등을 기재해 인천지창 공식 전자우편(iwindow@korea.kr)으로 보내도 된다.시 관계자는 &ldquo;이 인천과 중화권을 연결하는 소통 채널로서 더욱 깊이 있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콘텐츠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rdquo;며 &ldquo;인천의 매력과 주요 정책이 중국 각지에 효과적으로 전달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7: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2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통장 98명 표창</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8</link>
			<description><![CDATA[유정복 인천광역시장이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39;2026년 1분기 모범선행시민 및 우수 이&middot;통장 표창 수여식&#39;에서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인천광역시는 6월 2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2분기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middot;통장 98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며,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 수여식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앞장서 온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이번 수여식은 수상자들뿐만 아니라 이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과 지인들까지 참석해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인천시는 매 분기 각 군&middot;구의 추천과 현장 확인 과정을 거쳐 사회봉사, 나눔 실천, 취약계층 지원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한 모범선행시민과 우수 이&middot;통장을 발굴해 표창하고 있다.2분기 대표적인 수상 사례로는 매월 취약가구를 위한 지정기탁금 기부 등 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임상명 씨와 각막 수술 환자 지원 및 도서 기증 활동 등 나눔 실천에 앞장서 온 황규호 씨 등이 있으며, 이들뿐만 아니라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봉사와 헌신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더한 다양한 시민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유정복 시장은 &ldquo;오늘의 표창은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해준 시민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굳건한 믿음과 존경의 마음을 담은 작은 보답이다.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는 성숙한 시민들의 헌신이 있는 한 300만 시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인천의 도약과 발전은 계속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gyeongin@gmail.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6: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다양해진 재난 대응을 위해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전부 개정</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7</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인천광역시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으로 전부 개정한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최근 재난 유형이 다양화‧복합화됨에 따라 재난문자방송의 운영 기준과 절차를 명확히 하고,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정보 전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주요 개정 내용에는 ▲「인천광역시 긴급재난문자 운용 규정」을 「인천광역시 재난문자방송 운영 규정」으로 제명 변경 ▲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한 송출판단회의 절차 신설 ▲ 재난문자 사용기관에 &lsquo;인천광역시교육청&rsquo;을 추가하는 내용 등이 포함됐다.특히 이번 개정에서는 기후변화 등 변화된 환경에 맞춰 재난 유형별 발송기준과 표준문안을 대폭 정비했다. 실효성이 떨어지는 &lsquo;인공물체 추락&rsquo;, &lsquo;원유 수급&rsquo;등의 문안은 삭제하는 한편, ▲ 대설 ▲ 폭염 ▲ 한파 ▲ 교통통제 ▲ 학교휴교 등 시민 일상과 직결된 문안을 새롭게 신설했다.또한, 규정에 명시되지 않은 사각지대에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신속히 재난문자 발송 여부를 결정할 수 있도록 &lsquo;송출판단회의&rsquo;의 근거와 절차를 마련했다. 회의는 &lsquo;재난주관부서(기관) 검토&rarr; 부시장(부기관장) 결재 &rarr; 발송 요청&rsquo; 단계로 진행되며, 사전 회의를 원칙으로 하되 긴급한 상황에서는 사후 개최를 허용해 현장 대응력을 높였다.인천시는 이번 규정 개정을 통해 재난 발생 시 시민들에게 필요한 재난정보를 적시에 제공함으로써, 재난 대응 과정에서 시민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안전을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인천광역시 관계자는 &ldquo;재난 발생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체 없이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전달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재난문자 운영체계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시민들이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2027 세계관세기구(WCO) 기술 컨퍼런스」 유치 확정</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6</link>
			<description><![CDATA[-2027년 송도컨벤시아 개최... 전 세계 187개 회원국 1,500여 명 참가 예정-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2027 세계관세기구(WCO)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가 오는 2027년 3월 9일부터 11일까지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세계관세기구(World Customs Organization, WCO)가 주최하고 관세청이 주관한다.이번 행사는 전 세계 187개 회원국의 관세당국과 국제기구, 글로벌 기업 및 전문가 등 약 1,500여 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국제회의로, 관세행정의 디지털 전환과 최신 기술 동향을 주요 의제로 다룰 예정이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천 마이스(MICE)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지난 6월 25일부터 27일까지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WCO 총회에서 인천이「2027 세계관세기구(WCO) 기술 컨퍼런스 및 전시회」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 유치를 위해 관세청 및 한국관광공사와 협력해 지난 4월 WCO 실사단 방한 시 송도컨벤시아와 영종 복합리조트 등 주요 인프라를 소개하며 국제회의 개최 역량과 도시 경쟁력을 적극 알렸다.특히 인천은 인천 개항장을 중심으로 한 역사적 상징성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콘텐츠를 제시하며 개최지로서의 경쟁력을 효과적으로 입증했다. 또한 우수한 국제회의 인프라와 편리한 접근성, 풍부한 관광․숙박 자원을 갖춘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김영신 시 국제협력국장은 &ldquo;이번 유치를 통해 인천이 국제 무역&middot;물류 중심도시이자 첨단기술 기반의 글로벌 마이스 도시로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2027년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관세청, 한국관광공사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1: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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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보컵 2026 인천, 개막 3일 앞으로…역대급 참가 본격 초읽기</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5</link>
			<description><![CDATA[2026년 로보컵 일정 ,장소 안세계 최고 권위의 인공지능(AI) 로봇 공학대회인 &lsquo;로보컵 2026 인천(RoboCup 2026 Incheon)&rsquo;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최 도시 인천시가 대회 개최를 위한 최종 점검을 마치고 본격적인 초읽기에 들어갔다.인천광역시는 오는 7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lsquo;로보컵 2026 인천&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로보컵은 &lsquo;2050년까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우승팀을 상대로 승리할 수 있는 완전 자율 휴머노이드 로봇팀을 개발한다.&rsquo;는 목표로 199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로봇 혁신 축제로,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로보컵 5대 리그 : ▲로봇축구(Soccer) ▲가정서비스(@Home) ▲산업자동화(Industrial) ▲재난구조(Rescue) ▲청소년(Junior)* 최근 3년간 대회 개최국 : 2025년 브라질(살바도르), 2024년 네덜란드(아인트호벤), 2023년 프랑스(보르도)■ 국내 최초 개최&hellip; 글로벌 휴머노이드 열풍 속 송도에 1만 5천 명 집결예상국내 최초로 인천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는 전 세계 45개국 364개팀 2,879명이 참가 신청을 하면서 역대급 규모를 기록했다. 참가자 수는 전년 대비 약 1.9배에 달하는 수치로, 세계적 관문인 인천국제공항의 우수한 접근성과 전 세계적인 휴머노이드 로봇 열풍이 맞물린 결과로 분석된다.로보컵 조직위원회는 대회 기간 선수단과 동반 가족, 관계자, 국내외 관람객을 포함해 1만 5천여 명의 인파가 송도를 찾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경기장 세팅부터 민관 합동 안전의료 체계까지 총력 가동인천시와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대규모 인파와 첨단 로봇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기반 시설과 안전 확보에 총력을 기울였다.수백 대의 자율주행 로봇이 오차 없이 정밀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송도컨벤시아 내에 최첨단 무선 네트워크 기반 구축을 완료했다. 아울러 행사장 주변 숙박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및 위생 점검을 마쳤으며, 현장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친절 서비스 교육도 완료해 선수단 맞이 준비를 끝냈다.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의료 체계도 촘촘하게 가동된다. 소방 구급대원과 함께 보전복지부 산하 비영리단체인 &lsquo;대한중앙의료봉사회(KCMVA)&rsquo;를 현장에 투입한다. 의료진은 대회장 내 의무실에서 상주하며 국내외 관람객과 선수단을 위한 초동 조치 및 응급처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인하대병원과 협력해 응급환자 이송시 신속한 진료와 처치가 제공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했다.■ 언어 장벽 없는 인공지능 동시통역 가동&hellip; 5개 리그 중심 혁신 기술 경연국제 대회의 위상에 맞게 언어의 장벽도 허문다. 인천시는 첨단 인공지능(AI) 기반의 실시간 다국어 동시통역 시스템을 가동하고, 시민명예외교관과 통역 안내 인력을 배치해 온오프라인 통역 플랫폼의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를 통해 개막식 동시 통역과 대회장 안내, 종합상황실 운영을 지원한다.■ 인천시, 인하대&middot;인천대 손잡고 &#39;지역 로봇 인재&#39; 글로벌 무대 첫 도전특히, 이번 대회는 인천시가 지역 대학과 함께 공들여 키워온 로봇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 첫 도전을 내미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인천시는 지난해 2월부터 공모를 통해 인하대학교와 인천대학교를 선정하고 로보컵 출전을 전폭 지원해 왔다.인하대(Inha-United)는 고난도 시각 인식과 협력 기술이 필요한 &lsquo;Humanoid Soccer*&rsquo; 및 &lsquo;@Home&rsquo;에 출전하며, 인천대(Team INU)는 &lsquo;SML**&rsquo;에 한국팀으로는 유일하게 출전한다.* Soccer 세부리그(5): Humanoid Soccer, Middle size, Small size, Simulation 2D, Simulation 3D** Industrial 세부리그(1): Smart Manufacturing League(SML)인천시는 이번 대회와 연계해 국내 로봇 분야 최고 권위의 산‧학‧연‧관 전문가 26명으로 구성된 &lsquo;인천 로봇산업 혁신전략 협의체&rsquo; 출범을 위한 첫 기획 회의를 7월 3일 개최할 예정이며, 인천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 로봇 혁신 생태계 조성 의지를 국내외에 널리 공표할 예정이다.인천시 이남주 미래산업국장은 &ldquo;세계적인 로봇 공학자들과 미래 꿈나무들이 인천에서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완벽한 무대를 준비했다&rdquo;며, &ldquo;이번 대회를 통해 인천이 글로벌 로봇 허브 도시이자 대한민국 첨단 산업의 중심지임을 전 세계에 각인시키겠다&rdquo;고 강조했다.한편 일반 관람객은 7월 2일부터 5일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공식 누리집 사전등록 또는 현장등록을 통해 발급받은 정보무늬(QR코드)로 대기 없이 빠르게 입장할 수 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4:30:2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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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만에 다시 열린 인천~제주 하늘길…평균 탑승률 88.5% '흥행'</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4</link>
			<description><![CDATA[제주항공10년 만에 재개된 인천~제주 항공노선이 높은 탑승률을 기록하며 순조롭게 안착하고 있다. 특히 외국인 이용객 비중이 기존 국내선보다 크게 높아 제주 관광 활성화와 도민들의 항공 편의 향상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제주항공은 지난 5월 12일부터 인천~제주 노선을 주 2회(월&middot;금요일) 운항한 이후 현재까지 약 4300명이 해당 노선을 이용했으며, 평균 탑승률은 88.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전체 이용객 가운데 외국인은 약 1400명으로 전체의 30.6%를 차지했다. 이는 같은 기간 제주~김포 노선 외국인 이용객 비중(10%)의 약 3배에 달하는 수준이다.국적별로는 중국인이 약 330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미국인 약 240명, 캐나다인 약 70명 등이 뒤를 이었다.인천~제주 노선에는 189석 규모의 B737-800 또는 174석 규모의 B737-8 기종이 투입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화&middot;토요일에 운항했으며, 6월부터는 월&middot;금요일 일정으로 운항 중이다.이번 노선 재개는 외국인 관광객의 제주 접근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해외여행 시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제주도민들의 이동 편의도 개선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높은 이용률에 힘입어 제주항공은 당초 계획보다 운항 기간을 오는 10월 24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연장 운항 기간에는 일부 운항일이 화&middot;토요일로 변경된다.아울러 제주항공은 제주관광공사와 함께 오는 10월 24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middot;웹에서 인천~제주 노선을 예약한 회원을 대상으로 왕복 기준 2만 J포인트를 선착순 지급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지급된 J포인트는 탑승 이후 일괄 적립되며, 항공권 구매를 비롯해 사전 수하물, 좌석 지정, 기내식 등 부가서비스 이용에 사용할 수 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29 Jun 2026 11:33:3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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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항만 일대 과적 화물차 집중단속…“도로 안전·대형사고 예방 총력”</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31</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와 유관기관 등이&nbsp;인천항 인근 도로에서 과적 화물차량&nbsp;단속을 실시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인천시가 도로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인천항 일대에서 과적 화물차 집중단속에 나섰다.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하는 동시에 화물운전자를 대상으로 예방 캠페인도 병행하며 안전한 운행문화 정착에 힘을 쏟고 있다.27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번 합동단속은 과적 운행이 빈번한 인천항 물류 구간을 중심으로 실시됐다. 단속에는 중부경찰서와 인천항만공사, 관할 구청 교통부서, 명예과적감시원 등이 참여해 기관 간 협업을 통해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과적 운행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주력했다.시는 과적 운행이 도로시설물의 수명을 단축시키고 유지보수 비용을 증가시키는 것은 물론 대형 교통사고를 유발할 수 있는 주요 원인이라는 점을 집중 홍보하며 화물운전자들의 자발적인 준법 운행을 당부했다.현행 도로법은 축하중 10톤을 초과하거나 총중량 40톤을 넘는 차량을 과적 차량으로 규정하고 있다.&nbsp;위반 정도와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적재량 측정을 거부하거나 방해할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인천시는 과적 운행 근절을 위해 연중 상시 단속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예방 중심의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앞으로 민원 다발지역과 주요 간선도로를 대상으로 수시 집중단속을 실시해 도로시설 보호와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김홍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은 "과적 운행은 도로 파손뿐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까지 위협하는 중대한 불법행위"라며 "운송업계와 화물 운전자들이 안전운행 문화 정착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인천시는 이번 합동단속을 계기로 과적 운행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단속과 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과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Sat, 27 Jun 2026 19:08:4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 편의점서 알바생 흉기로 위협한 40대 체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7</link>
			<description><![CDATA[술 취한 40대 남성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흉기 협박 현행범 체포&nbsp;인천의 한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직원을 흉기로 위협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인천 미추홀경찰서는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5일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근무 중이던 40대 아르바이트 직원 B씨에게 흉기를 꺼내 보이며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즉시 현장에 출동해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피해자는 생명에 지장이 있는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당시 현장 폐쇄회로(CC)TV 영상과 관계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확인하고 있으며, A씨의 범행 동기와 정신질환 여부 등을 조사한 뒤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포함한 신병 처리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최근 편의점 등 다중이용시설에서 흉기를 이용한 범죄가 잇따르면서 시민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찰은 유사 사건에 대해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범행 경위와 동기를 조사한 뒤 관련 법과 절차에 따라 엄정하게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46:0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시설 누수 하자 제로화’ 첫걸음.. 현장 컨설팅 시범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6</link>
			<description><![CDATA[인천시교육청 본관인천광역시교육청(교육감 도성훈)은 건물 누수로 어려움을 겪는 학교를 지원하기 위해, 6월&nbsp;24일부터&nbsp;7월&nbsp;31일까지 관내&nbsp;60교를 대상으로&nbsp;「하자대응반」&nbsp;누수 점검 현장 컨설팅을 시범 운영한다.&nbsp;이번 컨설팅은&nbsp;&lsquo;학교시설 누수 하자 제로화&rsquo;를 위한&nbsp;「하자대응반」&nbsp;고도화 및 확대 운영 계획에 따라 마련됐다.&nbsp;특히 학교 현장의 누수 대응의 전문성을 높여 실효성 있는 해결 방안을 단위학교에서 찾아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nbsp;컨설팅은 기술직 공무원과 외부 전문가가 학교를 방문하여&nbsp;▲누수 발생 위치와 현장 여건 확인&nbsp;▲누수 원인 파악&nbsp;▲맞춤형 보수 방법 제안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기술 지원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nbsp;시교육청은 이번 컨설팅 결과를 바탕으로 운영 절차와 점검 기준을 보완하는 한편,&nbsp;현장 데이터를 축적해 향후 학교시설 설계 및 시공 단계부터 누수 예방 방안이 반영될 수 있도록 하자 대응 지원체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시교육청 관계자는&nbsp;&ldquo;학교시설 누수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은 물론,&nbsp;쾌적한 교육환경과 직결되는 중요한 현안&rdquo;이라며&nbsp;&ldquo;현장 중심의 컨설팅을 펼쳐 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32: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김용희 의원, 송도 개발이익은 이제 송도로 환원돼야</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5</link>
			<description><![CDATA[&nbsp;&lsquo;제310회 제1차 정례회&rsquo;&nbsp;제2차 본회의에서&nbsp;&lsquo;RC5BL&nbsp;도시경관 고도화 및 국제도시 위상 제고 촉구 결의안&rsquo;&nbsp;채택과 함께 결의대회를 개최하고,&nbsp;송도국제도시의 공공 환원 확대와 도시경관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nbsp;인천광역시의회는 최근 열린&nbsp;&lsquo;제310회 제1차 정례회&rsquo;&nbsp;제2차 본회의에서&nbsp;&lsquo;RC5BL&nbsp;도시경관 고도화 및 국제도시 위상 제고 촉구 결의안&rsquo;&nbsp;채택과 함께 결의대회를 개최하고,&nbsp;송도국제도시의 공공 환원 확대와 도시경관 고도화를 위한 실질적 정책 추진을 촉구했다.&nbsp;이번 결의대회는 김용희 의원이 대표적으로 추진한 것으로,&nbsp;제9대 인천시의회 활동이 사실상 마무리되는 마지막 본회의에서 송도의 미래 경쟁력과 국제도시 위상 제고를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마련됐다.&nbsp;이날 결의대회에서는 송도 개발이익이 도시 경쟁력 강화로 충분히 환원되지 못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RC5BL이 인천도시공사의 사실상 마지막 공공분양 사업인 만큼 단순 주택공급을 넘어 송도의 미래 도시경관과 국제도시 경쟁력을 좌우할 상징적 사업으로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nbsp;김용희 의원은&nbsp;&ldquo;송도는 인천의 미래 성장동력을 이끌어 온 핵심 국제도시이며,&nbsp;그 과정에서 창출된 가치 역시 송도의 미래를 위해 다시 활용돼야 한다&rdquo;며&nbsp;&ldquo;RC5BL은 단순한 주택사업이 아니라 향후 수십 년간 송도의 도시 품격을 결정할 마지막 상징적 사업인 만큼 국제도시 위상에 걸맞은 도시경관과 자족기능 강화가 반드시 함께 이뤄져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nbsp;이어 &ldquo;제9대 인천시의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송도의 미래를 위한 방향을 제시하게 된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도시 경쟁력 강화와 국제도시 위상 제고를 위해 끝까지 역할을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28: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4</link>
			<description><![CDATA[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nbsp;인천광역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본관 2층)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6.25참전유공자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전쟁의 폐허 속에서 대한민국을 세계 일류 국가로 발전시킨 영웅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기념식에는 유정복 인천시장과 정해권 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도성훈 교육감, 인천보훈지청장 및 군 지휘관, 그리고 6.25참전유공자회 강용희 지부장을 포함한 12개 보훈단체장 및 6.25참전용사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lsquo;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rsquo;를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자유와 평화를 지켜낸 참전유공자들의 위대한 헌신을 잊지 않고 계승하겠다는 다짐을 담아 준비됐다. 행사장 좌우편에는 태극기 위에 참전유공자들이 손수 적은 글귀들이 전시되었다.이날 기념식은 ▲국민의례 ▲육군제17사단의 6.25전쟁 개요 보고 ▲유공자 표창 ▲기념사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헌정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유정복 시장은 기념사에서 &ldquo;참전용사분들이 흘린 피와 땀은 이 나라를 바로 세운 굳건한 주춧돌이 되었다&rdquo;라며&ldquo;호국영웅들이 일구어낸 위대한 대한민국을 다음세대에 온전히 물려주는 것은 살아남은 우리들의 역사적 소명이자 책무&rdquo;라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23: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관계기관 합동으로 인천 항만 일대 과적 운행 근절 나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3</link>
			<description><![CDATA[도로 파손 방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항만을 중심으로 과적 차량 합동단속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nbsp;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는 도로 파손 방지와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해 관내 항만을 중심으로 과적 차량 합동단속과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단속은 과적이 빈번한 인천항 주요 항만 출입 화물차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중부경찰서, 인천항만공사, 관할 구청 교통과, 명예과적감시원 등 관계기관과 합동단속반을 구성해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단속과 병행해 진행된 캠페인에서는 화물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과적의 위험성과 불법성, 도로 파손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 낭비 사례 등을 안내하며 자발적인 준법 운행을 유도했다.도로법에 따르면 축 하중 10톤 초과 또는 총중량 40톤을 넘는 차량은 과적 차량으로 분류되며, 위반행위와 횟수에 따라 최대 3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또한 적재량 측정을 방해할 경우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다.인천시는 도로시설물 파손과 대형 교통사고의 주요 원인인 과적 운행을 근절하기 위해 연중 단속을 지속하는 한편, 계도 중심의 예방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향후에도 민원 발생지역과 주요 도로를 수시로 선정해 집중 단속을 이어가며 시민이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김홍은 시 종합건설본부장은 &ldquo;이번 단속과 캠페인을 통해 화물 운전자들에게 과적 운행의 위험성과 도로 파손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뒀다&rdquo;며 &ldquo;운송업계에서도 자발적인 안전운행 문화 정착에 함께해달라&rdquo;고 말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15:20: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힘 인천시당,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 개최…“민선 9기 출범 준비 완료”</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2</link>
			<description><![CDATA[&lsquo;6&middot;3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rsquo;을 열고 지방의회 운영 유의사항과 소통체계 구축 방안 등을 점검했다.&nbsp;국민의힘 인천시당이 6&middot;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을 열고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 준비와 향후 의정활동 방향을 점검했다.인천시당은 지난 25일 인천시당 당사에서 &lsquo;6&middot;3 지방선거 당선인 워크숍&rsquo;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용철 강화군수 당선인, 김찬진 제물포구청장 당선인, 이재호 연수구청장 당선인을 비롯해 광역&middot;기초의원 당선인 등 총 67명이 참석했다. 심재돈 인천시당위원장과 배준영 국회의원(중&middot;강화&middot;옹진)도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워크숍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지방의회 운영과 의정활동 과정에서의 유의사항을 공유하고, 시당과 지역위원회 간 소통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지방선거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는 한편, 조직 재정비와 차기 선거 승리를 위한 결속을 다졌다.심재돈 시당위원장은 &ldquo;더 많은 당선인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지만 소수 정예가 된 만큼 국민의힘의 이름으로 지역에서 충분히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rdquo;이라며 &ldquo;당이 하나로 뭉쳐야 지역이 발전하고 개인의 성장도 가능하다&rdquo;고 말했다.이어 &ldquo;지역과 시민을 위해 헌신하며 4년 뒤 희망을 품고 노력해 달라&rdquo;며 &ldquo;원팀 정신으로 시민의 신뢰를 회복해 나가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유정복 인천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신재경 정무부시장은 당선인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신 부시장은 &ldquo;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값진 승리를 거둔 여러분께 축하를 전한다&rdquo;며 &ldquo;이제는 당선인 모두가 같은 목표를 향해 힘을 모아야 할 시점&rdquo;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ldquo;국민의힘이 시민들에게 다시 사랑받을 수 있도록 가시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고, 이를 바탕으로 차기 선거 승리의 발판을 마련해야 한다&rdquo;고 밝혔다.한편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선 9기 의정활동의 방향과 지방의회 운영 전략, 당선인 간 협력 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시민 눈높이에 맞는 의정활동과 지역 현안 해결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뜻을 모으며 민선 9기 출범 준비를 마무리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26 Jun 2026 00:28: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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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uot;상가 분양권 70% 할인&quot; 미끼…5억 챙긴 지주택 대행사 임원 징역 4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1</link>
			<description><![CDATA[인천지방법원아파트 상가 분양권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분양받을 수 있다고 속여 투자금 명목으로 5억원이 넘는 돈을 받아 가로챈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임원이 실형을 선고받았다.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김기풍)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인천 미추홀구 소재 한 지역주택조합 업무대행사 임원 A씨(52)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2022년 9월 15일부터 2023년 7월 26일까지 피해자 B씨를 상대로 상가 분양권 투자 명목으로 36차례에 걸쳐 총 5억1천660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조사 결과 A씨는 "인천 미추홀구의 한 아파트 단지 상가 분양 계획이 있다"며 "향후 상가를 분양받을 수 있는 이른바 &#39;딱지&#39;를 확보해 주겠다"고 접근한 것으로 드러났다.이어 "상가를 정상 분양가의 70% 수준에 매입할 수 있고 최소 50% 이상의 수익을 보장한다"고 말하며 투자금을 유도한 것으로 조사됐다.그러나 A씨는 해당 상가 분양권을 판매할 권한이 전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또한 피해자로부터 받은 돈 역시 상가 분양과는 무관하게 개인 채무를 갚는 등 사적인 용도로 사용한 것으로 파악됐다.특히 A씨는 과거에도 동종 범죄를 포함한 다수의 전과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조사됐다.재판부는 "피고인은 상가 분양권을 저렴하게 판매한다는 명목으로 피해자를 반복적으로 기망해 거액의 돈을 편취한 뒤 개인적인 용도로 소비했다"며 "범행 경위와 피해 규모 등에 비춰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고 판시했다.이어 "피고인은 피해자와 합의를 위해 노력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 합의에 이르지 못했고 피해 회복을 위한 실질적인 조치도 확인되지 않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5:07:59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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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 공예의 우수성 한자리에...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 시상식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320</link>
			<description><![CDATA[2026년 제 46회 인천고예품대전 시상식 단체사진&nbsp;인천광역시는 지역 전통 공예문화의 계승과 공예 산업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제46회 인천광역시 공예품대전」의 시상식을&nbsp;6월&nbsp;25일(목)&nbsp;오전&nbsp;11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인천공예품대전은 지역 공예산업의 발전과 우수 공예품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되는 공모전으로,&nbsp;전통 공예기술의 보존과 현대적 계승을 통해 지역 공예인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공예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년에는 총&nbsp;146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nbsp;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거쳐 총&nbsp;40점의 입상작이 선정됐다.&nbsp;주요 입상 내역으로는 대상 최선희 작가&nbsp;▲갑비고차에 스며들다-사랑&middot;감사&middot;희망,&nbsp;금상 이정숙 작가&nbsp;▲빛의 조각,&nbsp;차를 담다,&nbsp;은상 최영규 작가&nbsp;▲불과 나무,&nbsp;서정우 작가&nbsp;▲차반세트가 있다.&nbsp;이번 수상작들은 전통 공예기법을 바탕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실용성을 더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nbsp;작품성과 상품성 측면에서 우수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nbsp;선정된 작품들은 시상식과 함께 마련된 전시회를 통해&nbsp;6월&nbsp;25일(목)부터&nbsp;6월&nbsp;28(일)까지&nbsp;4일간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시민들에게 공개된다.&nbsp;전시에서는 입상작을 비롯해 다양한 공예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시민들에게 지역 공예의 우수성과 매력을 알리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nbsp;인천시 관계자는&nbsp;&ldquo;입상작 가운데 상위&nbsp;25개 작품은 오는&lsquo;제56회 대한민국공예품대전&rsquo;본선에 인천 대표로 출품될 예정&rdquo;이라며, &ldquo;전국 무대에서도 인천 공예의 우수성과 경쟁력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nbsp;인천 = 주혜빈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주혜빈</author>
			<pubDate>Thu, 25 Jun 2026 14:58:3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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