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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16 Oct 2026 10:36:43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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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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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의회, 저출생 대응 위한 생애주기별 통합지원체계 마련 나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2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ba61854b22a05e924c5341d092eb1dea42e666e.jpg">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nbsp;&lsquo;인천광역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오현식)&rsquo;가&nbsp;1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sp;인천광역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 &lsquo;인천광역시 저출생 대응을 위한 생애주기별 통합지원 정책연구회(대표의원 오현식)&rsquo;가 1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보고회는 오현식 대표의원을 비롯해 문세종&middot;김동민&middot;조성민&middot;임현주&middot;이수현&nbsp;의원과 박장원 책임연구원,&nbsp;이다랑 더나일 대표,&nbsp;안자영 보조연구원,&nbsp;의회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nbsp;&lsquo;인천광역시 저출생 대응을 위한 결혼&middot;출산&middot;육아&middot;교육 생애주기별 통합지원체계 구축 방안 연구&rsquo;를 주제로 진행됐다.&nbsp;이 연구회는 인천시의 저출생 관련 정책과 전달체계를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생애주기별 정책 간 연계를 강화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현재 저출생 대응을 위한 지원 정책은 결혼&middot;출산&middot;육아&middot;돌봄&middot;교육 분야와 기관별로 분산돼 있어 정책 간 연계가 부족하고, 지원 사각지대가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 있다.&nbsp;이에 이번 연구는 청년과 신혼부부,&nbsp;양육가정 등 정책 수요자의 실제 요구를 반영해 기존 지원정책의 한계를 살피고 실효성 있는 개선 과제를 도출할 계획이다.&nbsp;구체적으로는 인천시의 출생&middot;혼인&middot;인구이동 등 인구구조와 저출생 정책 추진 현황을 분석하고, 청년&middot;신혼부부&middot;양육가정 3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와 초점집단면접(FGI)을 통해 정책 인지도와 이용 편의성, 체감 효과 등을 파악한다.&nbsp;또한,&nbsp;맞벌이&middot;다자녀&middot;한부모&middot;다문화&middot;장애아동 가정 등 다양한 정책 수요를 고려해 지원 사각지대를 분석하고,&nbsp;국내 우수 사례 비교와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인천형 생애주기별 통합지원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nbsp;아울러,&nbsp;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정책 안내 및 신청체계 개선,&nbsp;기관 간 협력방안,&nbsp;관련 조례 제&middot;개정과 사업&middot;예산 반영 등 구체적인 실행 과제를 마련해 인천시 저출생 대응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는 데 활용할 방침이다.&nbsp;오현식 대표의원은&nbsp;&ldquo;저출생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려면 결혼과 출산뿐 아니라 양육과 돌봄,&nbsp;교육까지 시민의 삶 전반을 아우르는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rdquo;며&nbsp;&ldquo;이번 연구를 통해 흩어져 있는 지원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nbsp;시민들이 필요한 지원을 쉽게 찾고 이용할 수 있는 인천형 통합지원체계 마련에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8:00:2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교육위, 2026 인천직업교육박람회 참석</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2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e996697f750770b506c60d4c0a010dc0e3c18b97.jpg">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nbsp;15일&nbsp;&lsquo;2026&nbsp;인천직업교육박람회&nbsp;&&nbsp;글로벌취업&middot;창업박람회&rsquo;에 참석했다.&nbsp;인천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정종혁)는&nbsp;15일&nbsp;&lsquo;2026&nbsp;인천직업교육박람회&nbsp;&&nbsp;글로벌취업&middot;창업박람회&rsquo;에 참석했다.&nbsp;이미옥 제2부위원장(국&middot;비례)과 정채훈(민&middot;연수구6)&middot;정선영(민&middot;비례)&nbsp;의원은 이날 오전 인천 연수구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박람회를 찾아 인천 직업교육 현황을 보고받았다.&nbsp;이어 직업체험관과 진로상담관 등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를 순회하며 직업교육과 관련된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nbsp;관계자들과 참가 학생들을 격려했다.&nbsp;이미옥 부위원장은 이날 개회식 축사에서 &ldquo;최근 AI의 영향력이 급격히 커지면서 우리가 생각하던 전통적인 직업의 모습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rdquo;며 &ldquo;이러한 격변의 시기에 열린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직업교육 및 취업&middot;창업에 대한 최신 정보를 비롯한 미래의 실마리를 얻어갈 수 있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9: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기후위기 선제대응 인천형 모델 구축 나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2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dba33655717ec03b10c95b7977ae15ec248f8b7.jpg">인천광역시의회가 폭염과 폭우 등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인천형 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델 구축에 나섰다.&nbsp;인천광역시의회가 폭염과 폭우 등 기후위기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인천형 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델 구축에 나섰다.&nbsp;인천시의회 의원연구단체인&nbsp;&lsquo;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범도시 만들기 연구회(대표의원 임현주)&rsquo;는&nbsp;15일 시의회 행정안전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연구회 소속 위원인 조성환&middot;박흥석&middot;김오현 의원과 용역 수행기관인 다온정책연구소의 김태훈 박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nbsp;&lsquo;폭염 및 폭우 등 기후위기 피해 예방과 인천형 대책 수립 방안 연구&rsquo;&nbsp;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nbsp;이번 연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기록적인 폭염과 폭우 등 기후위기로 인한 피해가 증가하고, 인천에서도 온열질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기후위기의 영향이 현실화됨에 따라 추진된다.&nbsp;특히,&nbsp;인천은&nbsp;&lsquo;해안도시&rsquo;라는 지역적 특성상 기후변화에 따른 재난 피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큰 만큼,&nbsp;지역 여건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기후위기 대응정책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nbsp;이날 착수보고회에서는 김태훈 책임연구원이 연구의 주요 내용과 추진 방향을 보고하고,&nbsp;연구회 소속 의원들과 함께 인천의 기후위기 피해 예방 및 대응정책 발굴을 논의했다.&nbsp;주요 연구 내용은&nbsp;▶국내외 주요 도시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및 우수사례 분석&nbsp;▶인천의 기후위기 현황과 전망 분석&nbsp;▶지역별 기후위기 취약성 파악&nbsp;▶기후위기 주요 대응정책 및 적응 추진전략 마련&nbsp;▶인천형 기후위기 선제대응 모범도시 조성을 위한 핵심정책과 실질적 이행방안 도출 등이다.&nbsp;또한,&nbsp;연구회는 폭우에 대비한 홍수 방지 정책과 도심 열섬현상 완화 정책 등 국내외 주요 도시의 대응사례를 비교&middot;분석하고,&nbsp;인천의 기후환경과 도시구조,&nbsp;인구 및 취약계층 등의 특성을 고려한 지역 맞춤형 정책을 발굴할 계획이다.&nbsp;임현주 대표의원은&nbsp;&ldquo;기후위기는 더 이상 미래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의 일상과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적인 문제&rdquo;라며&nbsp;&ldquo;해안도시인 인천의 지역적 특성과 기후위기 취약성을 면밀히 분석해 폭염과 폭우로 인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책대안을 마련하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이어 &ldquo;연구 결과가 단순한 정책 제안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안전을 강화하는 행정체계 구축과 관련 입법&middot;재정적 기반 마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rdquo;며 &ldquo;인천이 기후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모범도시로 나아갈 수 있도록 연구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8: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신영희 의원,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센터 설립 위한 현장 행보</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02efb20404d98c1d3b74ed1fb42f3416bb6ced00.jpg">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국&middot;옹진군)이 인천시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센터가 수행할 구체적인 업무와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nbsp;지속가능한 전담 지원체계 마련에 적극 나섰다.&nbsp;인천광역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신영희 의원(국&middot;옹진군)이 인천시 공항소음 피해주민 지원센터가 수행할 구체적인 업무와 주민 수요를 파악하고,&nbsp;지속가능한 전담 지원체계 마련에 적극 나섰다.&nbsp;신 의원은 지난&nbsp;13일부터&nbsp;14일까지 인천시 해양항공국 관계자들과 함께 공항소음 주민지원센터 운영 사례 벤치마킹에 참여해 제주특별자치도 공항소음민원센터와 서울특별시 공항소음대책 주민지원센터 등을 방문했다.&nbsp;이번 방문은 신 의원이 지난달 10일 시정질문에서 공항소음 피해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센터 설치와 맞춤형 복지 제공을 요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로 추진됐다.&nbsp;타지역의 운영 경험을 살펴 인천에 적합한 센터 설립&middot;운영 방안을 마련하고,&nbsp;주민지원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취지다.&nbsp;주요 점검 사항은 센터 설립 과정과 운영 방식,&nbsp;적정 인력 및 예산,&nbsp;민원 상담 및 피해신고 처리체계,&nbsp;소음측정과 제도개선 활동 등이다.&nbsp;청력검사와 보청기 지원,&nbsp;심리상담 등 주민 건강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는 사업의 추진 방식도 벤치마킹 항목에 포함됐다.&nbsp;인천은 주민지원센터 설치를 위한 조례상 근거를 마련했으나, 과거 민간위탁 적정성 검토에서 사무량과 경제성 등의 이유로 두 차례 부적합 통보를 받아 예산 편성으로 이어지지 못했다.&nbsp;신영희 의원은&nbsp;&ldquo;공항소음 피해주민에게 필요한 것은 불편을 호소할 창구와 함께 건강과 생활을 실질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는 체계&rdquo;라며&nbsp;&ldquo;소음 모니터링부터 민원 상담,&nbsp;청력검사와 심리 상담까지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기능을 갖춰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nbsp;이어&nbsp;&ldquo;다른 지역의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인천의 피해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에 맞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rdquo;며&nbsp;&ldquo;인천시와 군&middot;구,&nbsp;공항공사 등이 역할과 재원 분담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nbsp;연구용역이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이어지도록 꼼꼼히 살피겠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 인천시는 공항소음대책지역 주민지원 종합대책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주민지원센터 설립 타당성, 주민 실태조사 방법, 주민지원 및 제도개선 방안 등을 검토할 계획이다.&nbsp;신 의원 역시 앞으로 연구용역 추진과 예산 확보 과정을 점검하며 공항소음 피해주민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6: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시민 자치입법 역량 강화 위한 시의원 특강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5a4f05dc52a02dfda5f3b62d13634c8f4725814f.jpg">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는&nbsp;14일 의회 별관&nbsp;6층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시민대학&nbsp;&lsquo;조례입법아카데미&rsquo;&nbsp;심화 교육과정 수강생 및 관계자 등을 초청해 시의원 특강 및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nbsp;15일 밝혔다.&nbsp;인천광역시의회(의장 박종혁)는&nbsp;14일 의회 별관&nbsp;6층 교육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인천시민대학&nbsp;&lsquo;조례입법아카데미&rsquo;&nbsp;심화 교육과정 수강생 및 관계자 등을 초청해 시의원 특강 및 의회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nbsp;15일 밝혔다.&nbsp;이번 행사는 시민의 자치입법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주민조례발안제도에 대한 실질적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nbsp;지난&nbsp;2022년&nbsp;9월 시의회와&nbsp;(재)인천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경인교육대학교 간 업무협약(MOU)&nbsp;체결 이후 현재까지&nbsp;3개 기관이 굳건한 유기적 협력 관계를 지속하며 추진해 온 대표적 협력 교육사업의 일환이다.&nbsp;이날 시의원 특강은 교육위원회 소속 정선영 의원(민&middot;비례)이 강사로 나서&nbsp;&lsquo;생활 속 제안에서 조례안까지&rsquo;를 주제로 열강했다.&nbsp;정 의원은 주민조례발안제도의 개념과 추진 취지를 알기 쉽게 설명함은 물론 조례의 제정&middot;개정&middot;폐지 청구를 위한 요건 및 세부 절차를 체계적으로 다뤄 시민의 일상 속 아이디어가 실제 자치법규로 입법화되는 생생한 과정과 사례를 전달했다.&nbsp;이어 진행된 현장 견학 프로그램에서는 참석자들이 상임위원회 회의장과 본회의장을 둘러보며 지방의회의 입법 기능과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체험했다.&nbsp;수강생들은 의정활동이 이뤄지는 현장을 직접 참관함으로써 주민 참여형 자치입법이 가지는 지방자치적 의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nbsp;특강을 진행한 정선영 의원은&nbsp;&ldquo;이번 특강과 현장 견학이 시민들로 하여금 주민조례발안제도를 보다 친숙하게 이해하고,&nbsp;생활 속 참신한 정책 제안을 자치입법으로 발전시키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며&nbsp;&ldquo;앞으로도 시민이 주인이 되는 자치입법 역량 강화와 주민조례발안 활성화를 위해 소통과 교육의 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rdquo;고 강조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br>]]></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5:4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2026년 노래연습장업자 정기교육 실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d36952e4106265ce501f0b114064588234d2b652.jpg">&lsquo;2026년 노래연습장업 대표자 정기교육&rsquo;을 실시&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nbsp;15일 구청에서 지역 내 노래연습장업 대표자&nbsp;300여 명을 대상으로&nbsp;&lsquo;2026년 노래연습장업 대표자 정기교육&rsquo;을 실시했다.<br>이번 교육은 노래연습장업 대표자의 법령 준수 의식을 높이고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해 건전하고 안전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br>교육은 총 3시간 동안 진행됐다. 인천소방본부 홍보교육담당관 소속 홍인표&middot;윤수정 소방위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와 소방안전교육을 진행했으며, 송성학 (사)인천광역시노래연습장업협회 부평지부 회장은 저작권법과 노래연습장업 시설기준 및 준수사항을 안내했다.<br>부평구는 매년 노래연습장업 대표자를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교육 미이수자를 대상으로 연내 보충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을 이수하지 않은 영업자는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br>구 관계자는 &ldquo;안전한 노래연습장 이용 환경 조성을 위해 관련 법령과 안전관리 사항을 숙지하고, 교육 미이수자는 보충교육에 빠짐없이 참석해 주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3: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2동 주민자치회 ‘찾아가는 전통울림마당 풍물’로 마을과 학교의 한마당 추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0b8270e1f8531d0367c0b04ae811c2dcf9e26ab9.jpg">부평2동 주민자치회 동수중학교 &lsquo;스포츠데이&rsquo;전통 풍물공연&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부평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nbsp;14일 동 풍물단과 함께 동수중학교&nbsp;&lsquo;스포츠데이&rsquo;를 맞아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전통 풍물공연을 펼쳤다.<br>이번 행사는 마을과 학교가 소통하고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전통문화를 직접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동 주민자치회와 풍물단이 협업해 마련됐다.&nbsp;<br>이날 공연에서는 꽹과리, 장구, 북, 징이 어우러지는 웅장하고 신명 나는 &lsquo;길놀이&rsquo; 공연이 펼쳐졌다. 풍물단원들은 학교 교정과 운동장을 누비며 경쾌한 전통 가락으로 축제의 흥을 돋우고 학생과 교직원들에게 활기찬 볼거리를 제공했다.<br>황수진 동수중학교 교장은 &ldquo;마을공동체가 함께 준비한 이번 공연을 통해 학생들이 전통문화에 대한 자부심과 친근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br>조권성 동 주민자치회장은 &ldquo;마을 주민들과 풍물단이 힘을 모아 학생들의 축제를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어 기쁘다&rdquo;며 &ldquo;학생들이 우리 전통 가락의 멋과 흥을 직접 체험하고, 마을공동체의 따뜻함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rdquo;고 전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2:1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 번 더 살피는 관심, 함께 지키는 이웃’ 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생명존중 캠페인 펼쳐</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e84f66d57b97fe1ddbef06529a99746f3673b221.jpg">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 실시&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산곡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nbsp;14일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br>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산곡역 인근 약국과 부동산, 편의점 등 생활밀착형 업소를 방문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내문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 등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는지 살펴봐 줄 것을 당부했다.<br>또한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주변의 작은 관심과 도움이 위기 상황에 놓인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음을 홍보했다.<br>김정식 협의체 위원장은 &ldquo;도움이 필요할 때 먼저 손을 내밀어 주는 이웃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rdquo;며 &ldquo;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이웃 간 관심과 나눔이 확산돼 서로 돌보는 지역사회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br>정나래 산곡2동장은 &ldquo;복지위기가구 발굴과 지원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관심과 협력이 중요하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50:1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 ‘함께해서 행복한 가을 나들이’ 실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79007158dd7cfed1acc86ca5d3ac52ba86118a94.jpg">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몸 어르신 10명과 함께 경기도 파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nbsp;14일 지역 내 홀몸 어르신&nbsp;10명과 함께 경기도 파주로 가을 나들이를 다녀왔다고 밝혔다.<br>이번 나들이는 평소 외출 기회가 적은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가을의 정취를 느끼고, 이웃과 소통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br>이날 어르신들은 고추장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고, 함께 점심식사를 하며 담소를 나눴다. 이어 오두산통일전망대를 방문해 가을 풍경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br>참여한 한 어르신은 &ldquo;오랜만에 바깥나들이를 나와 고추장도 만들고 좋은 곳도 구경하니 즐겁고 행복했다&rdquo;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br>윤귀진 협의체 위원장은 &ldquo;이번 나들이가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추억과 활력을 선물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활동을 이어가겠다&rdquo;고 말했다.<br>한편, 청천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lsquo;홀몸어르신 영양플러스 사업&rsquo;과 &lsquo;행복을 꽃피우는 힐링 원예교실&rsquo; 등 어르신의 건강 증진과 정서적 안정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9: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에 ‘식사하셨어요?’ 안부 확인 사업 성료</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00d9d0a55366748b2b3accb358c2aeba2796cd51.jpg">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사업&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삼산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nbsp;3월부터&nbsp;10월&nbsp;14일까지&nbsp;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한&nbsp;&lsquo;식사하셨어요?&rsquo;&nbsp;사업을 추진했다.<br>이번 사업은 고립 위험이 높은 1인 가구 15세대와 협의체 위원을 일대일로 연결해 월 1회 이상 가정을 방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식생활 지원 물품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br>특히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정기적인 만남을 통해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고 이웃 간 관계를 형성했다. 또한 위기 상황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로 연계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기여했다.<br>사업 대상자인 한 주민은 &ldquo;혼자 오래 지내다 보니 찾아오는 사람이 없는데, 매달 누군가 방문해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와 안심이 된다&rdquo;고 말했다.<br>권남인 협의체 위원장은 &ldquo;작은 안부 인사가 홀로 생활하는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될 수 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정이 넘치는 따뜻한 동네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8: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천2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 실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54c64aba62f31616e8bb8e3c7323c44a23db5a26.jpg">청천2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위원 간 소통&middot;화합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을 실시&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천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nbsp;14일 강화군 일대에서 주민자치 역량강화와 위원 간 소통&middot;화합을 위한 선진지 벤치마킹 워크숍을 실시했다.<br>이번 워크숍은 산업시설이 밀집한 청천2동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노후 산업시설과 유휴공간을 활용한 도시재생 우수사례를 살펴보고, 지역에 적용할 수 있는 주민자치사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br>이날 위원들은 &lsquo;소창체험관&rsquo;과 &lsquo;동광직물생활문화센터&rsquo;를 방문해 옛 직물공장이 문화&middot;관광 자원과 생활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사례를 살펴보고, 유휴공간 활용과 지역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nbsp;<br>이어 화개정원에서 위원 간 소통의 시간을 갖고 주민자치회 활동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신&middot;구위원 간 유대감을 다졌다.<br>변영봉 동 주민자치회장은 &ldquo;이번 워크숍을 통해 유휴공간의 활용 사례를 직접 살펴볼 수 있었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청천2동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자치사업을 발굴해 주민이 함께 만드는 살기 좋은 마을을 조성하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7:0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청소년수련관, 2026 청소년특성화교실 ‘부평 잡(JOB)아라! 시즌3’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bd22caf2af87f89747e3e13462c536054d49c2a5.jpg">&lsquo;부평 잡(JOB)아라!&rsquo;시즌3&rsquo; 참가자 모집&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소년수련관은 오는&nbsp;11월 운영하는 현장 직업체험 프로그램&nbsp;&lsquo;부평 잡(JOB)아라!&nbsp;시즌3&rsquo;&nbsp;참가자를 모집한다.<br>&lsquo;부평 잡(JOB)아라!&rsquo;는 청소년들이 지역 내 다양한 직업 현장을 방문해 직업인을 만나고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와 적성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체험 활동은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br>올해는 부평문화의거리와 굴포천 일대 상권을 비롯해 공방과 공공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직업체험처와 연계해 운영한다. 청소년들은 관심 있는 직업 분야와 희망 일정을 선택해 참여할 수 있으며, 학교 연계 프로그램과 개별 모집으로 나눠 진행한다.<br>개별 모집 대상은 부평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내에서 활동하는 14~24세 청소년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체험 시간은 장소별로 다르며, 참가자는 희망하는 직업 분야와 일정에 맞춰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한다.<br>자세한 사항은 부평구청소년수련관 누리집(https://portal.icbp.go.kr/bpy) 또는 전화(☎ 032-500-2233)로 문의하면 된다.<br>박건호 청소년수련관장은 &ldquo;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 현장에서 직업인을 만나고 실제 업무를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적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적으로 탐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6: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아트센터 기획공연 연극 ‘유원’ 개최 상실과 회복, 성장의 이야기를 무대 위에서 만나다</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1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f3c77770cdbace0f27d8bc2dcbf17a0b0dd82b6c.jpg">부평구문화재단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 백온유 작가 소설 &lsquo;유원&rsquo;원작 연극 선보인다.&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문화재단은 오는&nbsp;22일부터&nbsp;24일까지 부평아트센터에서 제13회 창비청소년문학상 수상작인 백온유 작가의 소설&nbsp;&lsquo;유원&rsquo;을 원작으로 한 연극을 선보인다.<br>이번 공연은 상실과 회복, 성장의 이야기를 무대예술로 풀어낸 작품이다. 인물들의 내면과 관계를 통해 상처를 마주하고 타인을 이해하는 과정을 그려, 청소년에게는 자신의 감정과 성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성인에게는 청소년의 내면과 삶을 이해하는 계기를 제공한다.<br>공연은 22일과 23일 오전 10시, 24일 오후 3시에 진행되며, 만 11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예매는 놀티켓과 부평구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도서관 회원증 소지자에게는 40% 할인 혜택을 제공해 문학과 공연예술을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했다.<br>재단 관계자는 &ldquo;문학 작품을 무대예술로 재해석해 원작이 지닌 매력을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하고자 했다&rdquo;며 &ldquo;출범 이후 20년간 쌓아온 공연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혀가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5: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동아리 대표, 국회 대토론회서 청소년의 성문화와 권리를 말하다</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368f241e19971692dd172c1673b685e7b7f9413.jpg">&nbsp;진산중학교 2학년 진소윤 학생이 참여해 또래 관계와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이 겪는 현실과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청소년성문화센터는 소속 동아리 대표가 지난&nbsp;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청소년 성보호&middot;권리&middot;교육 관련 대토론회에 연설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br>한국청소년성문화센터협의회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 진보당 손솔 의원, 기본소득당 용혜인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과 함께 &lsquo;인공지능(AI)&middot;디지털 시대, 아동&middot;청소년 성보호&middot;권리&middot;교육&rsquo;을 주제로 이번 토론회를 개최했다.<br>이날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 동아리를 대표해 진산중학교 2학년 진소윤 학생이 참여해 또래 관계와 디지털 환경에서 청소년이 겪는 현실과 의견을 직접 전달했다. 청소년이 정책 논의의 주체로 나서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국회에서 발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br>토론회에서는 인공지능&middot;디지털 기술 이용 실태와 또래 문화, 성교육, 디지털 성폭력 대응 등을 주제로 청소년의 의견을 듣고, 관련 전문가와 정부 관계자들이 청소년 성문화와 성교육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br>이정호 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장은 &ldquo;청소년이 자신의 경험과 생각을 바탕으로 정책 논의에 직접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rdquo;며 &ldquo;청소년을 보호 대상에만 머무르게 하지 않고 정책 참여 주체로 존중하는 한편, 성폭력과 권리 침해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이 현실을 반영해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br>부평구청소년성문화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이 성보호와 성평등, 성교육 관련 사회적 논의에 참여하고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4:08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구, 지엠(GM) 한국사업장과 함께 장애인생산품 전시·판매 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26b5329028ff7138bf035f235b656bbc0f47e63.jpg">&nbsp;&lsquo;지엠(GM) 한국사업장과 함께하는 굿윌스토어 및 장애인생산품 전시&middot;판매 행사&rsquo;를 개최한다&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오는 29일 구청 어울림마당(잔디광장)에서 &lsquo;지엠(GM) 한국사업장과 함께하는 굿윌스토어 및 장애인생산품 전시&middot;판매 행사&rsquo;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이번 행사는 장애인생산품의 판로를 확대하고, 장애인의 자립과 지역사회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br>행사에는 중증장애인직업재활시설 7개소와 인천시립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 표준장애인생산품 사업장 등이 참여한다. 참여 시설들은 장애인 근로자가 직접 생산한 생활용품과 사무용품 등을 선보이고, 맞춤형 구매 상담을 통해 제품의 판로 확대를 모색할 예정이다.<br>또한 굿윌스토어 부평은 시민과 기업이 기부한 8천 점의 물품 중 의류와 잡화, 생활용품 등을 판매하는 &lsquo;기부물품 판매 부스&rsquo;를 운영한다. 행사장에는 지엠(GM) 한국사업장의 신차 5대도 전시해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br>이날 행사에는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헥터 비자레알 지엠(GM) 한국사업장 대표이사 등이 참석해 장애인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상생의 의미를 나눌 예정이다.<br>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부평구 노인장애인과(☎032-509-7430)로 문의하면 된다.<br>구 관계자는 &ldquo;주민들이 선택하는 제품 하나하나가 장애인에게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을 제공하고 사회 참여를 돕는 기반이 될 수 있다&rdquo;며 &ldquo;이번 행사를 통해 장애인생산품의 품질과 가치를 직접 확인하고, 많은 주민이 가치 있는 소비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3:01 +0900</pubDate>
		</item>
		<item>
			<title>부평1동 주민자치회, 선진지 견학 실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fa1867e11a23a9d13e8731ff5794f460861421a.jpg">부평1동 주민자치회 경기도 안산시 사이동&rsquo;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nbsp;부평구(구청장 차준택)&nbsp;부평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nbsp;13일 주민자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nbsp;&lsquo;경기도 안산시 사이동&rsquo;을 방문하여 주민자치 선진지 견학을 진행했다.<br>이날 위원들은 사이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도자기 공공미술사업과 &lsquo;우리동네 미술관&rsquo;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실제 마을에 적용된 우수사례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부평1동에 적용할 수 있는 사업을 모색했다.<br>이후 대부도를 방문해 위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 상호 협력하고 유대감을 키웠다.<br>한미란 동 주민자치회장은 &ldquo;이번 견학은 주민자치 사업의 활성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 위원 간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됐다&rdquo;며 &ldquo;특히 제3기 주민자치위원 간 결속을 다지는 계기가 된 만큼, 앞으로도 부평1동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br>인천=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7:41:3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2026 인천스타트업위크’성황리 막 내려… 미래 산업 생태계 확장</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05ed0c215a8da0c8ec1592bd4460909f15b8b2e.jpg">개막식인천시가 지역 스타트업의 성장 기반을 다지고 글로벌 진출 및 투자 연계를 모색하는 창업 교류의 장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nbsp;14일부터&nbsp;15일까지 이틀간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nbsp;&lsquo;2026&nbsp;인천스타트업위크(SURF 2026 INCHEON)&rsquo;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nbsp;&lsquo;Start-Up, Reach the Future&rsquo;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는 인천시와&nbsp;인천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공동 주최하고,&nbsp;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nbsp;인천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가 공동 주관했다.&nbsp;현장에는 지역 스타트업을&nbsp;비롯해 창업지원기관,&nbsp;투자자,&nbsp;대&middot;중견기업 등&nbsp;25개 기관과&nbsp;2,000여 명의 관계자가 대거 참석했다.&nbsp;행사 첫날에는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nbsp;김경일 아주대 교수가 참여한&nbsp;&lsquo;미래전환 포럼&rsquo;과 최재천 이화여대 명예교수,&nbsp;손해인 업스테이지 부사장의&nbsp;&lsquo;비즈니스 혁신 트렌드 세미나&rsquo;가 진행됐다.&nbsp;참가자들은 인공지능(AI)&nbsp;대전환 대응 전략과 신약 바이오 기술 동향 등 최신 창업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시민들과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이어갔다.&nbsp;이어 스타트업의 실질적인 투자를 끌어내기 위한&nbsp;&lsquo;인천&nbsp;Next Plus+&nbsp;기업설명회(IR)&rsquo;, &lsquo;청년 소셜벤처기업 설명회(IR)&nbsp;피칭데이&rsquo;, &lsquo;창업도약패키지 기업설명회(IR)&nbsp;데모데이&rsquo;가 연이어 개최됐다.&nbsp;아울러 대&middot;중견기업과의 오픈이노베이션(OI)&nbsp;밋업,&nbsp;창업기획자(AC)&middot;벤처투자회사(VC)&nbsp;투자 밋업,&nbsp;유통 상품기획자(MD)&nbsp;밋업,&nbsp;글로벌 밋업 등 다각적인 비즈니스 상담 프로그램이 운영돼 판로 확대와 사업 협력의 기회도 제공되었다.&nbsp;둘째 날에는 일본 기업형 벤처캐피탈(CVC)의 전략을 다룬&nbsp;&lsquo;글로벌 스타트업 서밋&rsquo;과&nbsp;&lsquo;인천 스타트업 지식재산(IP)&nbsp;포럼&rsquo;이 열려 인공지능(AI)&nbsp;기반 지식재산&middot;특허 전략을 공유했다.&nbsp;이와 함께 대학연합 창업경진대회,&nbsp;모두의 창업 지역오디션,&nbsp;인공지능(AI)&nbsp;기반 학생 창업 이노베이션 데모데이 등 다채로운 창업 경연을 통해 청년 및 예비 창업가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자리도 가졌다.&nbsp;김상길 시 미래산업본부장은&nbsp;&ldquo;앞으로도 인천시 창업 주체 간 협력 네트워크를 더욱 공고히 하여 창업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투자 유치,&nbsp;판로 개척은 물론 글로벌 진출까지 체계적으로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nbsp;한편, 인천시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역 창업 생태계 내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혁신 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맞춤형 창업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24: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베트남 하이퐁시와 우호협력 강화… 교류 지평 넓힌다</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3a49069a3fe9ca07ac0f7482aae4abb901c88853.jpg">인천시가 항만&middot;경제도시로서 지닌 연대감을 바탕으로 베트남 하이퐁시와의 교류를 다각화하며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도시와의 우호 협력 지평을 확대해 나간다.인천시가 항만&middot;경제도시로서 지닌 연대감을 바탕으로 베트남 하이퐁시와의 교류를 다각화하며 동남아시아 핵심 거점도시와의 우호 협력 지평을 확대해 나간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김성중 행정부시장이&nbsp;15일 인천을 방문한&nbsp;도 만 히엔(Do Manh Hien)&nbsp;하이퐁시 당위원회 부서기 일행을 접견하고,&nbsp;양 도시 간 우호협력과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nbsp;인천시와 하이퐁시는 지난 1997년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래 문화, 보건의료, 공무원 상호 방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인적 교류를 이어왔다.&nbsp;특히 두 도시는 항만을 기반으로 성장한 국가 대표 경제도시라는 공통점이 있으며,&nbsp;하이퐁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인천경제자유구역(IFEZ)&nbsp;스마트시티 운영 사례와 바이오 등 첨단산업 육성 경험을 참조하여&nbsp;하이퐁 개발사업에 접목할 계획이다.이 날 면담에서는 그간의 교류 성과를 돌아보고,&nbsp;내년 자매결연&nbsp;30주년을 앞두고 더욱 다변화할 실질적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nbsp;김성중 행정부시장은 접견 자리에서&nbsp;&ldquo;인천과 하이퐁시는 항만과 경제자유구역을 중심으로 눈부신 성장을 이뤄온 동반자&rdquo;라며&nbsp;&ldquo;내년 자매결연&nbsp;30주년을 계기로 경제,&nbsp;스마트시티,&nbsp;문화 등 다방면에서 양 도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nbsp;하이퐁시 대표단은 이날 면담에 앞서 오전 청라하늘대교를 방문해 높이&nbsp;184.2m로 기네스북에 등재된 세계 최고 높이의 해상교량 전망대 등 주요 인프라를 둘러봤다.&nbsp;이어 오후에는 인천경제자유구역(IFEZ)&nbsp;홍보관을 찾아 송도&middot;영종&middot;청라의 개발 현황을 살펴보고,&nbsp;스마트시티 구축 정책 브리핑을 청취하며 시의 선진 도시행정 시스템을 확인했다.&nbsp;인천시는 앞으로도 하이퐁시를 비롯한 전 세계&nbsp;18개국&nbsp;39개 자매&middot;우호도시와의 다각적인 교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경제&middot;도시행정&middot;스마트시티 분야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더욱 공고히 하고,&nbsp;실질적인 상생 발전으로 이어지는 국제 협력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22: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펜타포트, 세계와 인천을 잇는 글로벌 축제로 자리매김</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117aa884fe6e870f6950a50952515dff44609f4f.jpg" class="fr-fic fr-dib">인천의 대표 음악 축제인&nbsp;&lsquo;2026&nbsp;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rsquo;가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입증하고 글로벌 문화관광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한층 정합적으로 다진 것으로 나타났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지난&nbsp;7월&nbsp;31일부터&nbsp;8월&nbsp;2일까지 송도 달빛축제공원에서 개최된&nbsp;&lsquo;2026&nbsp;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rsquo;의 종합 성과 분석 결과를 공개하고,&nbsp;경제적 파급효과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nbsp;올해 축제에는 국내외 아티스트&nbsp;66개 팀이 참가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nbsp;공연을 선보였으며,&nbsp;축제 기간 약&nbsp;16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nbsp;특히 외국인 관람객 수는&nbsp;2024년 약&nbsp;3,000명, 2025년&nbsp;5,000명에 이어 올해&nbsp;7,000명 이상으로 늘어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nbsp;해외 음악팬들의 방문이 확대되면서&nbsp;펜타포트 음악축제가 인천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이자 글로벌 음악축제로 자리잡고 있다고 평가된다.&nbsp;축제 개최에 따른 지역경제 파급효과는&nbsp;2025년&nbsp;927억 원에서 올해&nbsp;1,439억 원(잠정)으로 약&nbsp;55%&nbsp;증가한 것으로 추산됐다.&nbsp;축제 기간 송도국제도시를 비롯한 인천 지역 내 숙박&middot;외식&middot;교통&middot;관광 분야의 소비가 대폭 확대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nbsp;또한,&nbsp;해외 네트워크 확장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인천시가 지난&nbsp;7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nbsp;&lsquo;PENTAPORT TAKEOFF : TOKYO 2026&rsquo;&nbsp;쇼케이스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nbsp;시는 이를 통해 해외 음악 시장 내&nbsp;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국제 교류 기반을 구축했다고 설명했다.&nbsp;환경적 측면에서는 축제현장 내 다회용기 사용&nbsp;등 친환경운영을 강화하여 대규모 야외행사의 환경 부담을 낮추면서 문화와 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축제 모델을 제시했다.&nbsp;한편,&nbsp;이번 축제 중 일부 해외 밴드의 정치적 영상 표출 이슈와 관련해&nbsp;시는 향후 유사 사례 재발을 막기 위한 관리 대책을 마련한다.&nbsp;앞서 박찬대 시장은 시의회 시정질문에서 해당 사안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 바 있으며,&nbsp;시는 향후&nbsp;아티스트 섭외단계부터 사전에 유의사항을 고지하고 소통할 계획이다.&nbsp;윤미정 시 예술정책과장은 &ldquo;인천펜타포트 음악축제는 국내외 음악팬들이 인천을 찾는 대표적인 문화관광 콘텐츠로 자리잡고 있다&rdquo;라며 &ldquo;음악을 매개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와 연계되는 글로벌 음악축제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21:3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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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 도시지역 시지정유산 보존지역 고도제한 완화 추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560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10/40edcd5eae4ffec7ac0b9446a97dfce64274d50d.jpg">사업대상 시지정유산 현황 사진자료(예시)인천시가 시지정문화유산 주변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내 중복 적용되던 고도제한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주민 재산권을 보호하고 원도심 정비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한다.&nbsp;인천광역시(시장 박찬대)는 도시지역 내 시지정유산 주변 역사문화환경&nbsp;보존지역 가운데 지구단위계획과 중복 적용되고 있는 고도제한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해&nbsp;&lsquo;시지정유산 역사문화환경 보존지역 규제개선&rsquo;을&nbsp;추진한다고 밝혔다.&nbsp;이번 사업은 도시계획상 이미 지구단위계획이 수립&middot;관리되고 있는&nbsp;지역임에도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별도의 고도제한이 중복 적용되면서&nbsp;지속되어 온 주민 불편과 재산권 침해 민원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nbsp;시는 문화유산 보존의 본질적 취지를 유지하면서 도시관리제도와 정합성을 갖춘 합리적인 개선안을 마련할 방침이다.규제개선 대상은 도시지역(주거&middot;상업&middot;공업지역)&nbsp;내 위치한 시지정유산&nbsp;26개소 중 지구단위계획구역과 중첩되는&nbsp;15개소(총&nbsp;357,124㎡)다.&nbsp;이는&nbsp;축구장 약&nbsp;50개 규모에 해당하며,&nbsp;지역별로는 제물포구&nbsp;8개소,&nbsp;미추홀구&nbsp;2개소,&nbsp;계양구&nbsp;5개소가 포함된다.&nbsp;주요 대상지로는&nbsp;▲제물포구:&nbsp;구 제물포구락부,&nbsp;구 인천우체국,&nbsp;인천&nbsp;내동 성공회 성당,&nbsp;인천 홍예문,&nbsp;청&middot;일조계지 경계 계단,&nbsp;인천 구 일본제1은행,&nbsp;인천 구 일본제18은행,&nbsp;인천 구 일본제58은행&nbsp;▲미추홀구:&nbsp;인천도호부 관아,&nbsp;인천향교&nbsp;▲계양구:&nbsp;부평도호부 관아,&nbsp;계산동 은행나무,&nbsp;욕은지,&nbsp;어사대,&nbsp;부평향교 등이다.&nbsp;이번 조정은 문화유산과 가장 인접해 직접적인 보존 영향이 큰&nbsp;1구역(개별검토구역)의 현행 기준은 유지하고,&nbsp;상대적으로 영향이 낮은&nbsp;2구역(고도제한구역)의 허용기준을 지구단위계획 건축물 높이 수준에 맞추어&nbsp;조정하는 방식으로 추진된다.&nbsp;이에 따라 구 인천우체국 등 원도심 일대&nbsp;일부 지역은 기존&nbsp;11~17m&nbsp;수준의 고도제한이 최대&nbsp;26m&nbsp;수준까지 완화된다.&nbsp;시는 이번 사업이 문화유산 보존을 약화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문화유산의 입지와 주변 여건, 영향 범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필요한 곳은 엄격히 보존하고 조정이 가능한 구역은 합리적으로 완화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nbsp;특히 핵심 역사경관과 문화유산 인접구역은 현행 기준을 유지해 직접적인 보존성을 확보하고,&nbsp;상대적으로 영향이 적은 구역은 현실에 맞게&nbsp;조정해 보존과 활용의 균형을 도모할 계획이다.&nbsp;시는 이번 건축허용기준 일원화로 행정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지고 원도심 재개발&middot;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추진 여건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nbsp;특히 허용기준 조정이 완료되면 개별 문화유산위원회 심의&nbsp;절차가 생략되어 행정절차 기간이 약&nbsp;3개월 단축되고,&nbsp;심의 비용 절감 등 민간 부담 완화 효과도 발생할 것으로 분석했다.&nbsp;시는&nbsp;2026년&nbsp;11월 시 문화유산위원회 사전검토를 시작으로&nbsp;&lsquo;시지정유산 보존지역 규제개선 타당성 검토용역&rsquo;에 착수한다.&nbsp;이어&nbsp;2027년 상반기 주민의견 수렴과 전문가 자문,&nbsp;현장조사를 진행하고, 2027년 하반기 최종 조정안 마련 및 심의&middot;고시 절차를 거쳐 제도를 본격 시행할 계획이다.&nbsp;장은미 시 문화유산과장은&nbsp;&ldquo;도시계획과 문화유산 보존기준이 중복 적용되며 시민 불편이 누적된 지역을 중심으로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nbsp;추진하는 것&rdquo;이라며&nbsp;&ldquo;문화유산의 가치는 확실히 보존하되,&nbsp;시민 재산권&nbsp;보호와 원도심 활성화가 조화를 이루도록 제도를 정비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5 Oct 2026 16:20:3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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