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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list.php?mcode=msub1</link>
		<description><![CDATA[Heraldgyeongin - 편집 및 표현의 자유, 차별없는∙책임 있는 언론]]></description>
		<language>ko-kr</language>
		<pubDate>Fri, 15 May 2026 15:10:44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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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럴드경인 - 전체기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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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3지방선거] 3선 시의원 도전&quot;박종혁후보&quot;인터뷰</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82</link>
			<description><![CDATA[헤럴드경인&middot;부평일보 공동취재]]></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Fri, 15 May 2026 12:06:2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건강장애학생 가족 대상 ‘토닥토닥 힐링 캠프’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8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36322dd824905d32fc3b45963c8c990bb2d9dc15.jpg">토닥토닥 힐링 캠프&nbsp;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nbsp;5월&nbsp;8일부터&nbsp;1박&nbsp;2일간 영종씨사이드카라반캠핑장에서 관내 초&middot;중&middot;고 건강장애학생과 가족&nbsp;32명을 대상으로&nbsp;&lsquo;토닥토닥 힐링 캠프&rsquo;를 운영했다.&nbsp;이번 캠프는 장기간 치료와 입원으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건강장애학생의 학교 복귀를 돕고,&nbsp;가족과 함께 정서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nbsp;캠프 기간 참가자들은 꽃바구니 만들기,&nbsp;레일바이크 체험,&nbsp;영종역사관 고고여행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활동에 참여했다.&nbsp;학생들은 활동을 통해 학교 복귀에 대한 학교생활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높였고,&nbsp;보호자들은 자녀의 학교생활 적응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nbsp;시교육청 관계자는&nbsp;&ldquo;이번 캠프가 건강장애학생과 가족들에게 정서 회복과 학교 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rdquo;며&nbsp;&ldquo;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에 안정적으로 복귀하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rdquo;고 말했다.&nbsp;인천=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27: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광역시교육청, 학교 현장으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 실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8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144fa87c738407c7292a89c9a3a9d119dd793ab1.jpg">인천시교육청 전경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오는&nbsp;5월&nbsp;14일부터&nbsp;7월&nbsp;31일까지 관내&nbsp;16개 중&middot;고등학교에서&nbsp;&lsquo;학교로 찾아가는 직업인 특강&rsquo;을 운영한다.&nbsp;이번 특강은 전문 직업인이 학교를 방문해 학생과 소통하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으로,&nbsp;학생들이 친숙한 학교 환경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nbsp;특강은 교육 여건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원도심 학교와 올해 신설된 인천단봉중&middot;인천검단가온중에서 우선 실시하며,&nbsp;학생들이 다양한 진로를 폭넓게 비교해 볼 수 있도록 서로 다른 직업군의 강의를&nbsp;1시간씩 연이어 수강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운영된다.&nbsp;강사단은 시교육청 진로&middot;직업멘토단 소속 전문가&nbsp;54명으로 구성됐다.&nbsp;이들은&nbsp;▲IT&middot;미래기술&nbsp;▲미디어&middot;예술&nbsp;▲디자인&nbsp;&middot;&nbsp;공예&nbsp;▲교육&nbsp;&middot;&nbsp;상담&nbsp;&middot;&nbsp;복지&nbsp;▲의료&nbsp;&middot;&nbsp;보건&nbsp;&middot;&nbsp;상담&nbsp;▲동식물&middot;환경▲공공&nbsp;&middot;&nbsp;경영&nbsp;&middot;&nbsp;전문직 등&nbsp;7개 분야에서 활동 중이며,&nbsp;총&nbsp;388차시에 걸쳐 실제 직업 현장의 경험과 정보를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nbsp;시교육청 관계자는&nbsp;&ldquo;학생들이 학교 안에서 전문 직업인과 만나 소통하며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rdquo;며&nbsp;&ldquo;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로교육을 확대해 학생 개개인의 결에 맞는 성장을 지원하겠다&rdquo;고 밝혔다.&nbsp;인천=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25:4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김대중 위원장, 지역상생 외면한 송도세브란스병원 입찰구조 깊은 유감</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a8ecae153b77d904b9a2cc2f96c4243dbac8b8a1.jpg">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국&middot;미추홀구2)은 최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추진 중인&nbsp;&lsquo;송도세브란스병원(가칭)&nbsp;신축공사&rsquo;&nbsp;입찰공고(2026년&nbsp;4월&nbsp;16일~6월&nbsp;30일)와 관련해 인천지역 건설&middot;전기공사업체의 실질적 참여가 매우 어려운 구조로 진행되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nbsp;&ldquo;인천의 땅과 행정지원으로 추진된 송도세브란스병원,&nbsp;정작 신축공사에서 인천 지역업체가 배제되어서는 안 된다.&rdquo;&nbsp;인천광역시의회 김대중 건설교통위원장(국&middot;미추홀구2)은 최근 연세대학교 의료원에서 추진 중인&nbsp;&lsquo;송도세브란스병원(가칭)&nbsp;신축공사&rsquo;&nbsp;입찰공고(2026년&nbsp;4월&nbsp;16일~6월&nbsp;30일)와 관련해 인천지역 건설&middot;전기공사업체의 실질적 참여가 매우 어려운 구조로 진행되고 있어 깊은 우려와 유감을 표명했다.&nbsp;지난 12일 김대중 위원장에 따르면 송도세브란스병원 사업은 단순 민간 개발사업이 아니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연세대학교 및 세브란스병원 유치를 위해 장기간 정책적&middot;행정적 지원을 지속해 온 대표적 공공협력사업이다.&nbsp;특히 인천시는 송도국제도시 내 부지를 공급하고 각종 업무협약(MOU)&nbsp;및 행정지원을 통해 사업 추진 기반을 마련했으며,&nbsp;시민들은 상급종합병원 유치를 통한 의료서비스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등 오랜 기간 사업 추진을 기다려 왔다.&nbsp;그러나 실제 사업은 당초 기대와 달리 장기간 착공이 지연됐고,&nbsp;이제 본격적인 공사 단계에 들어섰음에도 현장에서는 지역업체가 공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조로 입찰이 진행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nbsp;현재 공고된 입찰조건은 대형 실적 중심의 참여 기준과 기술제안입찰 방식 등이 적용돼 다수의 지역 중소 건설&middot;전기공사업체가 사실상 원도급 또는 독립적 참여가 어려운 구조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nbsp;또한,&nbsp;전기공사의 경우에도&nbsp;&lsquo;전기공사업법&rsquo;상 분리발주 원칙과 지역 전문업체 보호 취지에도 불구하고,&nbsp;통합발주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지역 전기공사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nbsp;김 위원장은&nbsp;&ldquo;송도세브란스병원은 인천의 공공적 지원과 시민의 기대 속에서 추진돼 온 사업인데,&nbsp;정작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인천 지역업체들이 참여조차 어려운 상황이 만들어지고 있다는 점은 매우 안타깝고 개탄스러운 일&rdquo;이라며&nbsp;&ldquo;대규모 민간투자사업이라 하더라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은 반드시 고려되어야하며 특히,&nbsp;인천의 토지와 행정적 지원을 바탕으로 추진된 사업이라면 지역업체 참여 확대와 지역경제 환원에 대한 사회적 책임 또한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rdquo;고 강조했다.&nbsp;그는 또&nbsp;&ldquo;지역 건설업체와 전문공사업체가 실질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적극 검토해야 하며,&nbsp;향후 인천시와 인천경제청 또한 대규모 투자유치 사업 추진 시 지역상생과 지역업체 참여 원칙을 제도적으로 보다 강화할 필요가 있다&rdquo;고 말했다.&nbsp;한편,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는 향후 해당 사업의 지역업체 참여 현황과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지역 건설산업 보호 및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적 대응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18:48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인천대공원 논습지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 17일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f4665b02eb3932d6f764ecc2c8bf549ebcf08e88.jpg">인천대공원 논습지에서 전통 모내기 체험행사&nbsp;인천광역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5월 17일 인천대공원 논습지에서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lsquo;전통 모내기 체험 한마당&rsquo;을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직접 전통 방식의 모내기를 체험하며 우리 농업과 생태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지난 2012년 처음 시작된 이후 매년 시민들의 꾸준한 관심 속에 운영되고 있다.<br><br>올해 행사에는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2,600㎡ 규모의 5개 논에서 모내기 체험이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못줄을 띄우고 줄을 맞춰 모를 심는 전통 방식으로 직접 모내기를 하며 농촌의 옛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br><br>모내기 체험은 오전 9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오후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들 누구나 모를 심어볼 수 있다.<br><br>논습지는 인천의 대표적인 복원 습지인 인천대공원 습지원 내에 조성된 논으로, 매년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농법으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이곳은 벼농사뿐만 아니라 다양한 물속 생물과 철새들이 찾는 생태 공간으로, 장수천의 생태 환경을 유지하는 배후 습지 역할도 하고 있다.<br><br>임상균 시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ldquo;이번 행사는 시민들이 전통 모내기와 논습지 생태 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자연 보전의 중요성을 느끼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많은 시민들이 참여하기를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br><br>한편, 논습지는 인천대공원 정문에서 오른쪽 주차장 방향으로 이동한 뒤 왼쪽 가장자리 인근 출입구를 이용하면 쉽게 찾아갈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대공원사업소(☎032-440-5854)로 문의하면 된다.<br>인천 =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15:2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흩어진 일자리 정보 한눈에 … ‘인천일자리플랫폼’ 공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b39d8b870b6dd2a59a63e923ffae8ae0c487a6e5.jpg">인천일자리플랫폼&rsquo;&nbsp;채용 정보는 물론 각종 일자리 지원사업, 직업교육훈련 정보 등을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는&lsquo;인천일자리플랫폼&rsquo;이 공개됐다.<br><br><br>인천광역시는 시민과 기업이 일자리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일자리 서비스인 &lsquo;인천일자리플랫폼(www.incheon.g<br>o.kr/jobs)&rsquo;을 구축하고,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br>&nbsp;<br>인천시는 2019년 &lsquo;인천일자리포털&rsquo;을 구축해 운영해 왔으나, 수요자들의 눈높이에 맞춘 폭넓은 정보 제공과 맞춤형 서비스 구현에 한계가 있어 지난해 10월부터 &lsquo;인천일자리플랫폼&rsquo; 구축 사업을 추진해 왔다.<br>&nbsp;<br>새롭게 구축된 플랫폼의 가장 큰 특징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보 제공이다. 사용자가 ▲(유형) 개인, 기업, 창업 ▲(대상) 청년, 여성, 중장년, 노인 등 ▲(여정) 취업준비, 구인&middot;구직, 은퇴 등 ▲(필요한 지원) 일자리상담, 교육훈련, 장려금 지원 등의 조건을 검색하면, 이에 맞는 채용정보와 지원사업 정보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다.<br>&nbsp;<br>이를 위해 인천시는 플랫폼에 약 30개 시스템을 연계했다. 고용노동부의 &lsquo;고용24&rsquo;, 기획재정부의 &lsquo;잡알리오&rsquo;, 인사혁신처의 &lsquo;나라일터&rsquo; 등 공공 채용정보는 물론 사람인, 잡코리아 등 민간 채용 플랫폼 정보도 통합 제공한다. 또한 인천청년포털, 성장대로(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포털), 비즈오케이(인천기업지원종합시스템), 각종 교육훈련기관 정보도 연계해 구직자와 기업이 다양한 지원사업과 교육 정보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br>&nbsp;<br>그 밖에 다양한 기능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교육훈련 등 온라인 신청&middot;접수, 개인 맞춤형 일자리 정보 추천, 구인기업과 채용행사를 지도 위에서 확인할 수 있는 &lsquo;일자리 지도&rsquo;, 필요한 정보만 모아 출력하는 맞춤형 일자리 리포트, 이력서 출력 기능 등 다양하고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br>&nbsp;<br>특히 이번 플랫폼은 기업과 일자리 지원기관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축된 점에서 기존 일자리포털과 차별화된다. 기업은 채용정보를 직접 등록&middot;관리할 수 있고, 일자리센터 등 지원기관은 업무 수행에 필요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br>&nbsp;<br>하병필 행정부시장은 &ldquo;시민들께서 일자리는 물론 다양한 지원정책 정보까지 손쉽게 이용할 수 있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rdquo;며 &ldquo;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반영한 서비스 고도화로 이용 편의성과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nbsp;인천= 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13: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중소기업 이차보전 2천억 원 지원</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d0d43f321391ec17449b3e7852d4ebbf609f9c4c.jpg">인처니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불안과 경기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 경제의 활력을 회복하기 위해 총 2천억 원 규모의 중소기업 이차보전 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br>인천시는 지난 3월부터 중동 사태에 직접적인 타격을 입은 기업들을 대상으로 500억 원 규모의&lsquo;중동사태 관련 긴급 경영안정자금&rsquo;을 지원해 오고 있다.<br>당초에는 수출 현장의 애로 해소에 중점을 두고 지원대상을 수출 기업으로 한정했으나, 중동 원부자재 수급 차질 등 수입 기업들의 피해도 가시화됨에 따라 4월부터 지원 대상을 수입 기업까지 확대해 지원하고 있다.<br>아울러,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경기 침체 여파가 일반 중소기업까지 확산될 조짐을 보이자, 인천시는 하반기에 계획된 경영안정자금 지원 시기를 앞당겨 일반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도 조기 추진하기로 했다.<br>최근 고금리 기조와 내수 둔화가 지속되면서 중소기업들의 금융비용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하반기에 집행 예정이었던 이차보전 자금 중 2천억 원을 신속히 지원해 기업 유동성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중소기업들이 겪을 수 있는 연쇄적인 경영 위기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br>이번 사업을 통해 지원받는 기업은 금융기관 대출 시 0.5%p에서 최대 2.0%p까지 대출 이자의 일부를 지원받게 되며, 지원 신청은 오는 5월 1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가능하다.<br>신청 접수는 인천시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시스템인 &lsquo;비즈오케이(BizOK)&rsquo;를 통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누리집 고시&middot;공고란과 비즈 오케이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인천 테크노파크 경영지원센터(☎260-0661~4)로 하면 된다.<br>*비즈오케이 - http://bizok.incheon.go.kr<br>이남주 시 미래산업국장은 &ldquo;중동 전쟁 장기화와 글로벌 경기 둔화로 지역 기업들의 경영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rdquo;이라며 &ldquo;기업들이 자금난으로 인해 생산과 고용을 축소하지 않도록 신속한 금융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br>이어 &ldquo;앞으로도 현장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해 피해 기업에 대한 지원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의 안정과 기업 경쟁력 회복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rdquo;라고 밝혔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12: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제25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5</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3cf1b2ff8d36a2c9d3bb67b8cc6e0a678310acbf.jpg">인천시청 전인천광역시는 5월 14일 시청 애뜰광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품안전인식을 확산하기 위한&lsquo;제25회 식품안전의 날&rsquo;기념행사를 개최했다.<br>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 관심을 높이고 관련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해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며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식품안전기본법」에 따라 201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인천시는 이를 기념해 5월 7일부터 21일까지 2주간을 &lsquo;식품안전주간&rsquo;으로 정하고 시민 대상 집중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br>이날 열린 기념행사는 식품안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표창 수여를 시작으로, &lsquo;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인천&rsquo;을 주제로 한 식품안전 퍼포먼스와 식품안전 다짐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다. 행사에는 민&middot;관이 함께 참여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br>부대행사로는 문화공연과 인천의 대표 식품기업인 CJ제일제당, 동서식품을 비롯해 관내 우수 식품제조&middot;가공업체 30여 개소가 참여한 특별판매전이 운영됐다. 참가 업체들은 인천의 우수 먹거리를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다양한 제품을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br>또한 체험&middot;홍보관에서는 인천광역시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인천광역시영양사회, 식중독 예방홍보관, 금연상담 및 클리닉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해 시민들에게 실생활에 유용한 식품안전 정보를 제공했다.<br>이와 함께 스탬프투어, 5.14초 스톱워치 게임, 포토 부스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식품안전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br>한편, 인천시는 식품안전주간 동안 다양한 매체를 활용해 식품안전의 날의 의미를 알리고, 식품인증마크, 식중독 예방 수칙, 푸드정보무늬(QR), 식품 소비기한, 부정&middot;불량식품 신고센터(1399)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보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br>하병필 행정부시장은 &ldquo;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인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말했다.&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gyeongin@gmail.com<br>]]></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Thu, 14 May 2026 11:10:0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외국인 납부 안내 편의 높인다… 다국어 지방세 안내 리플릿 배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e26239e9ef1b0c595d67b1ca110b87474e5ac0ac.jpg">현장 홍보 사진&nbsp;인천광역시는 외국인 주민의 지방세 납부 편의를 위해 총 6개 언어로 제작한 지방세 안내문을 배포했다고 밝혔다.<br><br>인천시에 따르면, 2026년 3월 기준 인천시에 등록된 외국인은 95,898명으로 주요 국적은 중국 14.3%, 베트남 10.6%, 미얀마 5.5%, 우즈베키스탄 4.3%, 몽골 3.4% 순으로 나타났다. 외국인 체납자 역시 다양한 국적으로 분포하고 있어, 언어 장벽 해소를 위한 맞춤형 안내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br><br>이번에 제작된 안내문은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미얀마어, 우즈베크어 등 총 6개 언어로 구성됐으며, 주민세와 자동차세 등 주요 지방세 항목에 대한 설명과 납부 방법을 담고 있다. 또한 체납 시 발생할 수 있는 비자 연장 제한, 재산&middot;채권 압류, 자동차 번호판 영치 등의 불이익도 함께 안내해 외국인 납세자의 이해를 돕는다.<br><br>인천시는 외국인 주민들의 지방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외국인지원센터 등 외국인이 자주 방문하는 기관에 안내문을 비치하고 관계 기관을 직접 방문하여 지방세 납부 방법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br>한편, 인천시는 &lsquo;비자 연장 전 지방세 체납 확인제도&rsquo;를 운영해 외국인 체납자의 비자 연장을 제한하고 있으며, 외국인 근로자 전용보험(출국만기보험&middot;귀국비용보험)과 휴면보험금 압류 등 내국인과 동일한 수준의 체납징수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br><br>김범수 시 재정기획관은 &ldquo;외국인 납세자가 언어 장벽으로 인해 체납 사실을 인지하지 못해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예방하고자 다국어 안내문을 제작했다&rdquo;라며 &ldquo;외국인 주민들도 내국인과 동일한 납세의무를 가진 만큼 성실한 납세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rdquo;라고 말했다. 이어 &ldquo;앞으로도 납세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외국인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조세정의 실현에 힘쓰겠다&rdquo;라고 덧붙였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7: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자살예방 전담인력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b7c033f8e23fe2aa9b2911387281ff4cbbf93fb1.jpg">&nbsp;&lsquo;자살 응급처치 및 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ASIST)&rsquo; 교육&nbsp;인천광역시는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군‧구 자살예방센터 전담인력 30명을 대상으로 &lsquo;자살 응급처치 및 중재기술 훈련 프로그램(ASIST)&rsquo;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교육은 이론 교육과 실제 위기 상황을 가정한 역할극을 병행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자살 위기 신호 식별부터 초기 대응, 전문 상담 및 개입까지 표준화된 중재 기술을 반복적으로 훈련하며 실전 역량을 높일 예정이다.<br><br>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전담인력이 자살예방 현장에서 즉각적이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문성을 확보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자살예방 안전망이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br><br>한편, ASIST(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는 1983년 캐나다에서 개발된 자살 중재 훈련 프로그램으로 국내에는 2011년 도입됐으며 2025년 기준 누적 수료생이 약 1만 9천 명에 달하는 등 국제적으로 효과성과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br><br>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ldquo;이번 교육은 자살예방 전담인력의 역량 강화를 넘어 인천이 생명존중문화를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rdquo;이라며, &ldquo;현장의 전담인력 한 명, 한 명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인천시 자살예방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br>※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middot;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상담 마들랜(마음을 들어주는 랜선친구)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6: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 인천대, ‘외로움 없는 포용사회’ 위해 손잡았다</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2</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0457355776128f36299849c27ecf5e1ee5849f5e.jpg">인천시 인천대 업무협약 체결&nbsp;인천광역시가 대학 사회와 손잡고 시민의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br><br>인천시는 5월 12일 인천대학교와&lsquo;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문제 대응과 포용사회 실현&rsquo;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현대사회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외로움과 사회적 고립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교육&middot;연구 및 지역사회 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br><br>협약 주요 내용으로는 ▲ 외로움 및 사회적 고립 문제 대응을 위한 교육 및 연구 협력 ▲ 외로움 대응 정책 관련 아이디어 발굴 및 교육 프로그램 개발 ▲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및 사회참여 활동 협력 ▲ 외로움 대응 정책 홍보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 및 제작 협력 등이다.<br><br>인천시는 인천대 학생들과 함께 외로움 예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청년들이 가진 인문학적 소양과 창의적인 시각을 정책에 반영하여 청년들의 아이디어가 외로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연결의 메시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br><br>특히, 지역 거점 대학의 인적 자원과 시의 행정 역량을 결합해 사회적 위험으로 떠오른 외로움 문제에 공동 대응함으로써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br><br>유준호 시 외로움돌봄국장은 &ldquo;외로움은 이제 개인의 감정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사회적 과제&rdquo;라며, &ldquo;대학의 창의적인 전문성과 시의 행정 역량을 결합해 연결된 도시 인천을 청년들과 함께 그려 나가겠다&rdquo;라고 말했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4:32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여름철 풍수해·폭염 대비 민관군경 합동회의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1</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f4f066203c8c76709deb4aefeb018d16d9e87255.jpg">인천광역 시청 전경인천광역시는 여름철 풍수해와 폭염에 대비하기 위해 5월 12일 재난영상회의실에서 민&middot;관&middot;군&middot;경 합동 방재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회의에는 유관기관 관계자와 군&middot;구 부단체장 등이 참석해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기관별 대응대책과 협조 사항을 공유했다.<br><br>회의를 주재한 하병필 행정부시장은 &ldquo;지난해 극한호우와 기록적인 폭염으로 시민 불편과 피해가 발생했다&rdquo;며 &ldquo;최근 기상이변으로 자연재난의 발생 양상이 더욱 예측하기 어려워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대비와 신속한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rdquo;고 강조했다.<br><br>특히 &ldquo;이번 회의를 통해 기관별 역할과 협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시민 안전 확보를 위한 빈틈없는 재난 대응체계를 구축해 달라&rdquo;고 당부했다.<br><br>회의에서는 ▲기상 상시 모니터링 및 신속한 상황 전파 ▲재해취약지역 사전 점검 ▲ 빗물받이, 맨홀 등 하수시설 정비 ▲하천변 산책로 및 지하차도 사전 통제 ▲폭염 취약계층 보호대책 ▲무더위쉼터 및 폭염저감시설 운영 확대 등의 대책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br><br>시는 특히 폭염 장기화에 대비해 노약자, 노숙인, 쪽방주민 등 취약계층 보호를 강화하고, 야외근로자와 작업자에 대한 예찰 활동을 확대하는 등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br><br>또한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천과 배수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과 점검을 실시하고,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등에 대한 선제적 통제를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br><br>행정부시장은 &ldquo;지난해에는 선제적 대응과 관계기관의 노력으로 풍수해로 인한 인명피해가 없었다&rdquo;며 &ldquo;올해도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대응해 달라&rdquo;라고 말했다.<br><br>이어 &ldquo;민&middot;관&middot;군&middot;경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수해와 폭염 대비와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rdquo;라고 덧붙였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2: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청라호수도서관, ‘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추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70</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50e2d7c4c150a7dd3912c1c8625c805518962eab.jpg">&nbsp;청라호수도서관&nbsp;인천광역시 인천도서관 분관 청라호수도서관이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주최&lsquo;2026년 도서관과 함께 책 읽기 사업&rsquo;에 선정되어 심곡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5월부터 16차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br><br>이번 프로그램의 주제는 &lsquo;책으로 만나는 예술&rsquo;로, 책과 연계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아동들의 창의력과 독서 흥미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br><br>책과 그림, 음악을 함께 다루는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소연정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아동들이 직접 작가와 소통하며 책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이어 소연정 작가의 작품『조금만, 조금만 더』를 활용한 연극 창작 활동도 진행하여 아동들이 이야기를 직접 표현하며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다.<br><br>지난 5월 6일 첫 수업에서는 아동들이 청라호수도서관을 방문하여 도서관 견학과 청구기호 보물찾기를 체험하며 도서관과 책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br><br>이은정 청라호수도서관장은 &ldquo;이번 프로그램은 아동들이 책을 단순히 읽는 것을 넘어,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즐겁게 경험하며 창의성을 키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rdquo;이라며 &ldquo;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rdquo;이라고 밝혔다.<br>&nbsp;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1: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 본격 추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9</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a4b6a75fe44059a3e17dc1f4e80a94d3a07eb8ae.jpg">인천시, 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nbsp;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정수장 사고나 관로 파손 등 비상 상황 발생 시에도 안정적으로 수돗물을 공급하기 위한 &lsquo;정수장 간 비상연계 관로공사&rsquo;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특정 정수장의 운영이 중단되더라도 다른 정수장을 통해 수돗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일종의 &lsquo;비상 우회로&rsquo;를 만드는 것으로, 상수도 공급망의 안정성을 높이고 비상 상황에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br><br>상수도사업본부는 총사업비 약 737억 원을 투입해 총길이 4.9㎞ 규모의 수도관을 신설할 계획이며, 사업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과 공촌부평정수장 구간으로 나누어 추진된다.<br><br>먼저 남동~수산정수장 구간은 총길이 2.1㎞, 관 지름 2,000㎜ 규모로 조성되며, 기존 관로와 신규 관로를 단수 없이 연결할 수 있는 &lsquo;라인스토핑(Line Stopping)&rsquo; 공법을 적용해 공사를 진행한다. 해당 구간은 2028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br>※ 라인스토핑 공법 : 부단수 차단(라인스토핑)으로도 불리며, 관 내부에 차단장비를 삽입해 특정 구간만 일시 차단하는 방식의 시공 공법<br><br>공촌~부평정수장 구간은 총길이 2.8㎞, 관 지름 1,500㎜ 규모로 조성되며,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는 비굴착 추진(TPS) 공법을 적극 도입해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공사 중 발생할 수 있는 소음과 분진을 줄이고 시민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며, 2029년 10월 준공 예정이다.<br>※ 비굴착 추진(TPS) 공법 : 도로 굴착을 최소화하고 지하에서 배관을 밀어 넣는 방식의 시공 공법<br><br>공사 기간 중 일부 구간에서는 차로 축소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되나, 상수도사업본부는 교통통제시설 설치, 신호수 배치, 관할 경찰서 협의 등을 통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br><br>장병현 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ldquo;이번 사업은 비상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이 가능하도록 하는 핵심 기반시설 사업&rdquo;이라며 &ldquo;철저한 공정 및 안전 관리를 통해 계획된 기간 내 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19:40:03 +0900</pubDate>
		</item>
		<item>
			<title>유정복, ‘정복캠프’ 개소… “인천 성장 멈출 수 없다” 본격 선거전</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8</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7a577c7a5af7da0608d4ad539d678e6151c3531c.jpg">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사무소 &lsquo;정복캠프&rsquo; 개소식에서 주요 참석자들과 함께 손을 맞잡고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nbsp;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사무소 &lsquo;정복캠프&rsquo;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br>이날 개소식에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을 비롯해 신동욱 국민의힘 수석최고위원, 나경원&middot;안철수&middot;김예지 국회의원, 황우여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 여권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힘을 보탰다.<br>또 정유섭 전 국회의원을 비롯해 윤상현&middot;배준영 의원, 홍일표&middot;박상은&middot;이학재 전 의원, 강국창 인천경영자총협회 회장, 조윤주 한국노총 인천본부 상임부의장, 김재업 한국예총 인천시연합회장, 신성영 인천시의원 등 지역 정&middot;재계 및 시민사회 인사들도 자리했다.<br>국민의힘 인천시당 소속 김기흥&middot;손범규&middot;심재돈&middot;유제홍&middot;이현웅&middot;이행숙 당협위원장들도 참석해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했다.<br>김문수 전 장관은 축사에서 &ldquo;경제성장률과 인구 증가율 등 각종 지표에서 대한민국 1등을 기록한 인천의 성과는 유정복 후보 같은 &lsquo;인천 전문가&rsquo;가 있었기에 가능했다&rdquo;며 &ldquo;인천의 미래를 가장 잘 아는 후보&rdquo;라고 평가했다.<br>나경원 의원은 &ldquo;인천은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이 될 도시&rdquo;라며 &ldquo;유 후보가 글로벌 해양도시 인천을 완성할 적임자&rdquo;라고 강조했다.<br>안철수 의원도 &ldquo;교통망 확충과 미래산업 육성, 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발전 등 인천의 핵심 과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을 갖춘 후보&rdquo;라고 힘을 실었다.<img src="/data/cheditor4/2605/1b0c55a292e6e84f53a5b7b60cc0cea24005ef08.jpg">국민의힘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가 12일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 선거사무소 &lsquo;정복캠프&rsquo; 개소식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필승을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nbsp;유 후보는 개소식 인사말에서 &ldquo;지난 4년간 300만 시민과 함께 인천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왔다&rdquo;며 &ldquo;이 성장의 흐름을 여기서 멈출 수 없다&rdquo;고 말했다.<br>이어 &ldquo;이번 선거는 검증된 일꾼과 말뿐인 정치인을 가려내는 선거&rdquo;라며 &ldquo;오직 인천, 오직 시민, 오직 미래만을 바라보며 시민과 함께 끝까지 뛰겠다&rdquo;고 지지를 호소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Wed, 13 May 2026 07:46:56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의회 연구회, 군·구 브랜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7</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08dc7adfa914bd560c111278bcd3e010794bc740.jpg">인천광역시의회&nbsp;『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middot;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대표의원 허식)는&nbsp;4일 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새로운 군ㆍ구 브랜드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nbsp;인천광역시의회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군&middot;구 브랜드 수립 연구회』가 행정구역 개편에 대응한 도시 정체성 확립과 지역 브랜드 구축 방안을 제시했다.<br>연구회는 지난 4일 인천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세미나실에서 &lsquo;새로운 군&middot;구 브랜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rsquo;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이번 연구회는 대표의원인 허식 의원을 비롯해 김종득&middot;나상길&middot;문세종&middot;석정규&middot;유승분&middot;이인교 의원 등이 참여했다.<br>연구회는 인천시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공간&middot;인구&middot;산업 구조 변화를 분석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한 군&middot;구별 브랜드 정체성과 핵심 자원을 체계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해왔다.<br>특히 이번 연구에서는 인천e음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 2만3천여명의 의견을 수렴했다. 설문조사 결과 시민들은 브랜드 수립 과정에서 &lsquo;생활&middot;정주환경&rsquo;을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았으며, 행정 개편에 따른 우려 사항으로는 예산 낭비와 행정 혼란 등을 제시했다.<br>연구회는 또 관 주도의 하향식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기 위해 &lsquo;주민참여형 7단계 표준 절차&rsquo;를 마련했다. 해당 절차에는 진단 및 환경 분석, 시민배심원단 운영, SNS&middot;e음 앱을 활용한 온&middot;오프라인 검증, 도시 브랜드 보호 조례 제정 등이 포함됐다.<br>아울러 연구용역에서는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브랜드 방향도 제시됐다. 제물포는 &lsquo;정통성&rsquo;, 영종은 &lsquo;연결&rsquo;, 검단은 &lsquo;역동성&rsquo;을 핵심 가치로 설정해 차별화된 도시 브랜드 비전과 시각 체계를 제안했다.<br>허식 의원은 &ldquo;행정구역 재편은 단순한 물리적 경계 조정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미래 가치를 하나의 정체성으로 결집하는 과정&rdquo;이라며 &ldquo;브랜드 보호 조례와 표준 절차가 시민들에게는 소속감을 높이고, 대외적으로는 인천의 위상을 강화하는 전략적 자산이 될 것&rdquo;이라고 말했다.<br>이어 &ldquo;정치적 주기와 무관하게 시민이 직접 만들고 지켜가는 지속 가능한 도시 브랜드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의정 역량을 집중하겠다&rdquo;고 덧붙였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김주성</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23:05:59 +0900</pubDate>
		</item>
		<item>
			<title>인천시, 취약계층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5만원 추가 지급</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6</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05696fd7b83efc040edbbfc925f163fb8a6d75cf.jpg">인천시 이음카드인천시가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과 별도로 취약계층 시민에게 1인당 5만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했다. 정부 지원금이 비수도권보다 적게 책정되면서 제기된 &lsquo;수도권 역차별&rsquo; 논란을 보완하기 위한 조치다.<br>11일 인천시에 따르면 시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약 22만명을 대상으로 &lsquo;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rsquo;을 추가 지원한다.<br>이번 지원 대상은 정부가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 대상자와 동일하다. 지급 금액은 1인당 5만원이며, 인천e음카드 형태로 제공된다.<br>앞서 정부는 고유가&middot;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민생 부담 완화를 위해 취약계층 지원금을 편성했지만,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지원 규모 차이가 발생하면서 형평성 논란이 이어졌다. 특히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에는 추가 지원이 이뤄지는 반면, 수도권은 상대적으로 지원 폭이 작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이에 인천시는 자체 재원을 투입해 별도 지원책 마련에 나섰다.<br>신청 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7월 3일까지다. 온라인은 인천e음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가능하며, 오프라인 신청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br>인천시 관계자는 &ldquo;고유가와 고물가 장기화로 취약계층의 생활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추가 지원을 결정했다&rdquo;며 &ldquo;실질적인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지급하겠다&rdquo;고 말했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22:52: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9회 부평구청장 선거 국민의힘 이단비후보</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5</link>
			<description><![CDATA[헤럴드경인·부평일보 공동취재]]></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21:06:53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한국이민사박물관,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연계 특별 상영회 운영</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4</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eccfe9ccd47d343b8372a5d91270a56ff38bc109.jpg">안내포스터인천광역시 한국이민사박물관은 오는 5월 16일 제14회 디아스포라영화제 사전 행사로 특별 상영회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br><br>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가 주최하고 인천영상위원회가 주관하며 한국이민사박물관이 협력하는 특별 상영회이다. 상영작은 제13회 디아스포라영화제 공식 상영작인 다큐멘터리 영화 &lsquo;노 어더 랜드(No Other Land)&rsquo;이다.<br><br>이 작품은 제74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상과 관객상,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 장편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br><br>영화는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삶과 현실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으로,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상영 후에는 영화평론가 이동윤의 영화 해설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이어 한국이민사박물관 전시 해설도 운영될 예정이다.<br><br>특별상영회 외에도 한국이민사박물관 인근에서는 디아스포라영화제와 연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열린다.<br><br>디아스포라영화제 기간인 5월 23일부터 25일에는 3일간 웰니스 러닝 프로그램 &lsquo;디아러너스&rsquo;가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한국이민사박물관을 비롯한 월미도와 개항장 일대를 달리며 한국 이민의 역사와 인천 곳곳에 남아 있는 다양한 디아스포라의 흔적을 직접 체험하게 될 예정이다.<br><br>마지막 날인 25일에는 월미도 일대와 개항장에 있는 디아스포라 관련 장소를 탐방하며 임무를 수행하는 체험 프로그램&lsquo;디아유람단&rsquo;도 마련된다.<br><br>모든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디아스포라영화제 누리집(www.diaff.org)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br><br>인천영상위원회 및 한국이민사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ldquo;그동안 우리가 주목하지 못했던 디아스포라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rdquo;고 말했다.<br><br>(한국이민사박물관 ☎ 032-440-4709)<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04:2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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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천시,‘보물섬’정위치 정비 완료…지적공부 신뢰도 높여</title>
			<link>http://www.heraldgi.co.kr/news/view.php?idx=4163</link>
			<description><![CDATA[<img src="/data/cheditor4/2605/be67082ec96236dd4f70af3e9cbb20cf3561e893.jpg">정비 후(먹도)&nbsp;인천광역시는 과거 기술적 한계로 실제 위치와 다르게 등록되어 있던 섬 지역의 지적공부를 바로잡는 &lsquo;인천 보물섬 정위치 정비사업&rsquo;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br><br>이번 사업은 시와 옹진군, 한국국토정보공사(LX)와 긴밀히 협업해 접근이 어려운 섬 지역을 대상으로 고정밀 정사영상과 수치지형도 등 최신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지적공부의 위치를 실제 지형에 맞게 바로잡는 정위치 정비 작업을 수행했다.<br><br>정비 대상은 옹진군 내 44개 섬, 총 69필지로 그동안 축적된 공간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지적도상의 위치와 실제 지형 간의 불일치를 해소하여 정확한 위치 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br><br>인천시는 이번 사업으로 확보한 정비데이터를 5월 중 민간 주요 공간정보 포털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연속지적도와 토지이용계획 등 관련 도면을 현행화해 향후 섬 지역 도시관리계획 수립과 대시민 행정서비스 품질을 개선할 방침이다.<br><br>이원주 시 도시계획국장은 &ldquo;이번 정비사업은 그동안 시에서 축적한 공간정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섬 지역의 지적공부 공신력을 제고하는 의미 있는 성과&rdquo;라며, &ldquo;앞으로도 정확한 지적공부 구축을 통해 고품질 행정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rdquo;라고 밝혔다.<br>인천=고지섭 기자herald032@naver.com&nbsp;]]></description>
			<author>고지섭</author>
			<pubDate>Mon, 11 May 2026 16:03:1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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